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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집수리‘훈훈’
김현정 기자  |  hj2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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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호] 승인 2006.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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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도동 이정순(82세) 할머니의 집이 SBS의 도움의 손길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둥지를 열게 됐다.
SBS‘365 천국보다 아름다운 세상’에서 홀로 사는 노인의 집을 방문,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사랑나눔 집수리를 실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삼도동 이정순(82세) 할머니의 집이 SBS의 도움의 손길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둥지를 열게 됐다.

금남동 사회복지사 최윤섭씨는 다 쓰러져 가는 집에서 불편한 몸으로 홀로 사는 이정순 할머니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듣고 나주사회종합복지관을 통해 SBS‘365 천국보다 아름다운 세상’에 집수리를 신청, 지난 21일 공사가 시작됐다.

이번 집수리 공사는 SBS방송국 자활후견기관의 도움으로 실시하고 보일러 교체와 수세식 화장실까지도 신축할 예정이다.

이정순 할머니는 “다가올 겨울을 지낼 걱정에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면서 “혼자라는 외로움에 항상 쓸쓸했는데 오늘만큼은 새로운 가족을 만난 것처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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