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한전공대의 나주 유치는 광주전남의 공동혁신도시 조성 정신이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광주전남이 한 뿌리라는 정신을 살리는 화합상생의 상징으로 조성된 것이다. 광주시가 1986년 11월 직할시로 승격된 후 전남도청 이전이 본격화되자 지역에서는 이전장소 유치와 이전 반대로 갈려서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결국 1993
이재창   2019-01-18
[기획/연재] 이루어질 수 없는 기적- 내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이맘때가 되면 각종 신문들은 올 한해 중요 뉴스를 정리하느라 분주히 움직인다. 서로 먼저 발표하기 위하여 1년의 기록을 다시 읽고 기사 내용 중 여론의 주목도를 평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렇게 해서 결정된 것이 10대뉴스다. 올 한 해 우리나라에
이재창   2018-12-28
[기획/연재] 한전공대 설립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5일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의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그리고 국토교통부로 이루어진 7개 부처차관이 참여하기로 되어있었다.차관전체가
이재창   2018-12-07
[기획/연재] 민주당의 20년 집권계획이 현실이 되려면!
우리는 얼마 전 영화에서나 있을 법한 일을 현실에서 벌어지는 것을 보았다. 조물주는 사람을 만들 때 망각하지 않는다면 고통 때문에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망각의 동물로 만들었다고 한다.새누리당은 2016년 4.11총선을 앞두고 사기충천했다. 박근혜 대
이재창   2018-11-30
[기획/연재] 진보개혁연대로 73년 적폐를 청산하자!
문재인정부가 출범한지 겨우 일년반을 넘기고 있다. 정치 일정이 촛불로 말미암아 단축된 탓에 사전준비를 하지 못하고 정권을 인수하게 되었다. 문재인내각도 꾸리지 못하고 박근혜내각과 상당기간 동거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국민들은 이러한 상황은 고려하지 않
이재창   2018-11-23
[기획/연재] 시민사회단체를 지켜내야 한다!
1987년 민주화의 열풍은 전두환대통령의 4·13 호헌조치(4·13 護憲措置)가 도화선이었다.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세력이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령을 전국으로 확대하자 광주대학생들과 시민들이 일요일 거리로 나와 김대중 석방과 전두환 타도를 외
이재창   2018-11-16
[기획/연재] 역사의 적폐 친일매국노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자!
1910년 8월 29일 500여년의 조선왕조가 일본에게 강제로 합병을 당한 치욕의 날이다. 일본이 임진왜란(1592년)과 정유재란(1592년)을 일으켜 우리나라를 삼키려할때 온 국민이 피땀과 목숨을 버리고 지켜낸 이 땅을 40여년 지난 후에는 저항다운
이재창   2018-11-02
[기획/연재] 이 가을 진보를 사색한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황금들녘은 추수를 마치고 갈색으로 변하여 우리의 마음이 황량한 가운데 오색단풍이 쓸쓸한 마음을 달래준다. 우리나라는 유독 가을의 의미를 강조해왔다. 추수의 계절, 축제의 계절, 남자의 계절, 잠들 수 없는 계절, 독서의 계
이재창   2018-10-26
[기획/연재] 4차산업을 활용하여 우리농업의 미래를 열자!
우리나라 농가수는 2017년 기준으로 104만2,000가구로 전체 가구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3%이며, 1가구당 평균가구원수는 2.3명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비중은 42.5%를 기록하고 있다. 나주시의 경우 농가수는 2017년 기준으로 1만 327
이철웅 편집국장   2018-10-22
[기획/연재] 전라도 정명1000년 기념사업은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의 문제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바와 같이 나주의 지명에 대한 유래는 “고려 현종이 1018년 10월 18일 강남도를 대표하는 전주(全州)와 해양도를 대표하는 나주(羅州)의 지명에서 첫 글자인 전(全)자와 나(羅)자를 취하여 전라도(全羅道)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이재창   2018-10-14
[기획/연재] 주민이 만족하는 나주다운 축제를 준비하자!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 이곳저곳에서 축제를 알리는 홍보물이 홍수를 이루고 축제장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원래 축제는 아마도 인류가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생겨났을 것으로 보인다. 축제는 자신들의 공
이재창   2018-10-07
[기획/연재] 한전공대 설립용역 중간보고회에 나타난 우려와 보완점!
한전이 지난 9월 10일 한전공대 설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전이 밝힌 용역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대학설립비전으로 세계최고 에너지특화대학 클러스터의 중심으로 육성하고, 비전 성취수단으로 소수정예, 융합인제, 그리고 세계
이재창   2018-09-14
[기획/연재] 진실에 근거한 말로 갈등을 예방하자!
인류는 수많은 말의 성찬속에서 살고 있다. 전통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라디오, 지상파텔레비젼, 신문, 시사잡지를 소셜미디어(Social media)가 새로운 언론시장을 대치하면서 정보의 홍수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정보의 생산자들이 사건을 검증없이 임
이재창   2018-09-07
[기획/연재] 지방정치를 오염시키는 재량사업비는 폐지되어야 한다!
며칠 전 TV를 보는데,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의 젊은 정치인들의 활약상이 방영되었다. 북유럽에는 20살을 갓 넘은 나이에 시의원으로 지방정치를 시작하고, 나아가 중앙정부의 장관이나 총리직까지 진출하는 정치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어린 아이를 유모차에
이재창   2018-08-31
[기획/연재] 문재인정부는 소득주도성장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가 한해전보다 5천명 증가하고, 올해 2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23을 기록했다고 한다. 고용은 세계금융위기의 여파가 이어지던 2010년 1월 1만 명이 감소한 이후 가장 저조했고
이재창   2018-08-26
[기획/연재] 국가예산은 투명하고 공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 특수활동비는 오래전부터 문제재기를 받아 왔지만 국회가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국민들의 저항이 거세지자 마지못해 폐지의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문재인대통령이 취임하고 곧바로 청와대 특수활동비의 문제점을 감지하고 반납한 것과는
이재창   2018-08-19
[기획/연재] (가칭)한전공대 설립 시도민이 나서야 한다!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한전공대 설립이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한전, 정부, 정치권, 그리고 지역민들이 지혜를 모아야 한다.한전측에 따르면 한전대의 설립의 장애물로 첫째 설립비용의 문제로
이재창   2018-08-13
[기획/연재] 폭염은 지구가 보내온 환경재앙의 경고음이다!
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민들은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고, 축사에 동물들이 패사함으로써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가고 있다. 과일들은 열대야로 야간에 호흡이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당도가 오르지 않고 잎사귀와 줄기들이 타들어가는 피해가
이재창   2018-07-22
[기획/연재] 문재인 대통령은 솔직하게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 시험대로 향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그에 대한 국민의 열광적인 지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인권, 서민경제, 일자리, 외교, 남북관계 그리고 국민안전 등에서 보여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에서 보여준 불통, 무능, 무개념, 무정책
이재창   2018-07-15
[기획/연재] 기본소득제의 도입을 준비해야 한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의회는 물론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갖고 민선 7기 업무를 시작하였다. 지 방선거가 늘 그래왔지만 수도권중심의 선거가 되면서 지방은 선거의 중심으로부터 외면 당 해 왔다. 수도권에서 만들어진 구도가 지방으로 확산되면서 지방의 선거는 주목
이재창   2018-07-08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