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황교안 대표의 정치적 행보가 우려스럽다!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가 갑자기 당대표에 출마해서 엉겁결에 당선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크나 큰 오산이다. 정치적 경험이 일천하다는 표현보다는 “없다”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인 정치신인이 갑자기 보수야당의 당대표가 된 것이다.황 대표는 1981년 사
이재창   2019-05-19
[기획/연재]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의 옥구슬과 같으니라!
“정치는 칼로 하는 싸움을 말로 하는 싸움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는 말에 공감한다. 요 사이 자유한국당에서 나오는 말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서로를 공감할 수 있는 말을 쓴다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무슨 말인가를 해야
이재창   2019-05-03
[기획/연재] 빛가람동 에스알에프(SRF)열병합발전은 나주 모두의 문제이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악의 뿌리인 지역감정과 지역차별을 없애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조성된 역사적인 산물이다. 대선 과정인 2002년 12월 8일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어 지역차병을 해소하겠다며
이재창   2019-04-26
[기획/연재]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자!
4월 교정에는 꽃이 피고 새들은 봄볕에 겨워 청아한 소리를 내며 이 가지 저 가지를 넘나들고 있었다. 생명의 기운에 겨운 학생들은 수학여행의 새로운 추억을 생각하며 짐을 싸서 연안부두로 향했다.부두의 배는 예정 시간인 6시 30분을 넘겨 출발을 하지
이재창   2019-04-21
[기획/연재] 갈등의 치유는 사실에서 시작된다!
환경이란 지구상의 생물과 무생물이 서로서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라 한다. 인류가 500에서 300만년 전 지구에 출현하여 생활을 시작하면서 환경의 일부로 작용을 했다. 인류가 진화하면서 발명한 도구들로 말미암아 환경의 일부에서 주체가 되면서 환경에 영
이재창   2019-04-08
[기획/연재] 다시 생각하는 청백리 정신!
청백리(淸白吏)는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따위를 탐하는 마음이 없는 공직자를 일컫는 말이다. 청백(淸白)은 淸廉潔白(청렴결백)의 줄임말로 이상적인 관료의 미덕을 일컫는다.청백리(淸白吏)는 오늘날로 말하면 공무원을 마치고 은퇴한 공무원을 가리
이재창   2019-03-31
[기획/연재] 다시 생각하는 청백리 정신!
청백리(淸白吏)는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따위를 탐하는 마음이 없는 공직자를 일컫는 말이다. 청백(淸白)은 淸廉潔白(청렴결백)의 줄임말로 이상적인 관료의 미덕을 일컫는다.청백리(淸白吏)는 오늘날로 말하면 공무원을 마치고 은퇴한 공무원을 가리
이재창   2019-03-31
[기획/연재]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상상력과 영세중립국 대한민국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1993년 8월 22일 초판을 발행했다. 소설이 세상에 나오자 450만부 이상이 팔림으로써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제 1차 북핵 위기상황이 전개되면서 독자들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했다.술망나니로 시작된 작품의
이재창   2019-03-15
[기획/연재]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석자들에게 나주를 알려서 관광을 활성화하자!
우리나라가 무엇으로 살 것인가? 1997년 대통령선거의 이슈중의 하나가 문화와 관광이었다. 당시 김대중후보가 주장하였던 것은 미래세대는 문화를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주도할 것이라는 예견이었다.우리나라는 당시 규제금융(IMF)국가로 전략하면서 경제가
이재창   2019-03-11
[기획/연재] 한전공대의 나주 유치는 광주전남의 공동혁신도시 조성 정신이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광주전남이 한 뿌리라는 정신을 살리는 화합상생의 상징으로 조성된 것이다. 광주시가 1986년 11월 직할시로 승격된 후 전남도청 이전이 본격화되자 지역에서는 이전장소 유치와 이전 반대로 갈려서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결국 1993
이재창   2019-01-18
[기획/연재] 이루어질 수 없는 기적- 내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이맘때가 되면 각종 신문들은 올 한해 중요 뉴스를 정리하느라 분주히 움직인다. 서로 먼저 발표하기 위하여 1년의 기록을 다시 읽고 기사 내용 중 여론의 주목도를 평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렇게 해서 결정된 것이 10대뉴스다. 올 한 해 우리나라에
이재창   2018-12-28
[기획/연재] 한전공대 설립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5일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의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그리고 국토교통부로 이루어진 7개 부처차관이 참여하기로 되어있었다.차관전체가
이재창   2018-12-07
[기획/연재] 민주당의 20년 집권계획이 현실이 되려면!
우리는 얼마 전 영화에서나 있을 법한 일을 현실에서 벌어지는 것을 보았다. 조물주는 사람을 만들 때 망각하지 않는다면 고통 때문에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망각의 동물로 만들었다고 한다.새누리당은 2016년 4.11총선을 앞두고 사기충천했다. 박근혜 대
이재창   2018-11-30
[기획/연재] 진보개혁연대로 73년 적폐를 청산하자!
문재인정부가 출범한지 겨우 일년반을 넘기고 있다. 정치 일정이 촛불로 말미암아 단축된 탓에 사전준비를 하지 못하고 정권을 인수하게 되었다. 문재인내각도 꾸리지 못하고 박근혜내각과 상당기간 동거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국민들은 이러한 상황은 고려하지 않
이재창   2018-11-23
[기획/연재] 시민사회단체를 지켜내야 한다!
1987년 민주화의 열풍은 전두환대통령의 4·13 호헌조치(4·13 護憲措置)가 도화선이었다.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세력이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령을 전국으로 확대하자 광주대학생들과 시민들이 일요일 거리로 나와 김대중 석방과 전두환 타도를 외
이재창   2018-11-16
[기획/연재] 역사의 적폐 친일매국노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자!
1910년 8월 29일 500여년의 조선왕조가 일본에게 강제로 합병을 당한 치욕의 날이다. 일본이 임진왜란(1592년)과 정유재란(1592년)을 일으켜 우리나라를 삼키려할때 온 국민이 피땀과 목숨을 버리고 지켜낸 이 땅을 40여년 지난 후에는 저항다운
이재창   2018-11-02
[기획/연재] 이 가을 진보를 사색한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황금들녘은 추수를 마치고 갈색으로 변하여 우리의 마음이 황량한 가운데 오색단풍이 쓸쓸한 마음을 달래준다. 우리나라는 유독 가을의 의미를 강조해왔다. 추수의 계절, 축제의 계절, 남자의 계절, 잠들 수 없는 계절, 독서의 계
이재창   2018-10-26
[기획/연재] 4차산업을 활용하여 우리농업의 미래를 열자!
우리나라 농가수는 2017년 기준으로 104만2,000가구로 전체 가구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3%이며, 1가구당 평균가구원수는 2.3명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비중은 42.5%를 기록하고 있다. 나주시의 경우 농가수는 2017년 기준으로 1만 327
이철웅 편집국장   2018-10-22
[기획/연재] 전라도 정명1000년 기념사업은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의 문제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바와 같이 나주의 지명에 대한 유래는 “고려 현종이 1018년 10월 18일 강남도를 대표하는 전주(全州)와 해양도를 대표하는 나주(羅州)의 지명에서 첫 글자인 전(全)자와 나(羅)자를 취하여 전라도(全羅道)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이재창   2018-10-14
[기획/연재] 주민이 만족하는 나주다운 축제를 준비하자!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 이곳저곳에서 축제를 알리는 홍보물이 홍수를 이루고 축제장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원래 축제는 아마도 인류가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생겨났을 것으로 보인다. 축제는 자신들의 공
이재창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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