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세상을 살리는 여성의 힘
엊그제 나주시 선관위로부터 3월 15일 이후부터는 이렇게 나주투데이를 비롯한 모든 신문지상에 글을 쓰는 일체의 행위가 금지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나주시 제2선거구 (동강,공산,반남,공산,세지,봉황,빛가람동) 도의원으로 출마키로 했기 때문입니다.저의
김노금   2018-03-11
[기획/연재] 여성의 따뜻함과 강인함으로
촛불 혁명으로 문재인 정부가 탄생 된지도 어언 10여 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영영 냉각되어 도무지 풀릴 것 같지 않던 북한과의 대화가 평창 올림픽을 통하여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음을 봅니다.그리고 평창 올림픽을 통해서 다시금 확인했던 한국 여자선수들의
김노금   2018-03-03
[기획/연재] 3.1절과 홀로 아리랑
곧 3.1절이 다가온다. 평창올림픽에 울려 퍼진 홀로 아리랑의 여운 때문인지 이번 3.1절은 많이 다르다. 자꾸 가사가 입안에서 맴 돌면서 독도야 잘 있느냐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독도의 안부가 물어 지는 것이다. 때맞추어 일본에서는 독도가 고유한 자
김노금   2018-02-25
[기획/연재] 설 명절에 다시 불러보는 엄마라는 이름
이제 낼 모레면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설 명절이다. 우리 가정의 경우 크고 작은 행사를 모두 빼고 자녀 손 전 가족이 모두 모이는 일은 설과 추석명절 그리고 여름휴가와 두 분 부모님 생신, 이렇게 해서 딱 너 댓 번 정도이다. 다른 가정은 어떤지 잘은
김노금   2018-02-11
[기획/연재] 일하는 청년이 당당하고 아름답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짐했던 계획을 미처 시작하기도 전에 2월 인가 했더니 이제 입춘이란다.화살같이 빠른 세월이라더니 요즘 들어서는 더욱 시간의 빠름을 절감한다. 진즉 2월이 시작되었고 입춘도 지나 다음 주면 민족 고유의 대 명절 설이다.대개의 학부모들은
김노금   2018-02-04
[기획/연재] 평창 올림픽을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으로
온 국민의 관심과 기대 속에 드디어 남북이 하나 되어 평창 동계 올림픽을 치르게 되었다.오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열리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두고 얼마나 오랜 시간 온 국민이 가슴을 졸이며 남북이 하나 된 올림픽이 되기를 소망 했던가? 그런데
김노금   2018-01-28
[기획/연재] 전라도 정명 1000년의 자리매김
올해 우리 나주시의 화두는 누가 뭐래도 전라도 정명 천년이라 할 것이다. 전라도 정명 천년의 역사에 담겨있는 정신과 문화를 현시점에서 어떻게 재정립할 것이며 더 나아가 얼마나 더 충실하게 전라도와 나주의 미래를 열어가는 빛나는 가치로 삼을 것인가에 중
김노금   2018-01-21
[기획/연재] 다시 또 한 해를 열면서
새해 벽두인데도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간다는 생각이다. 벌써 보름정도가 지나버렸으니 올해는 누가 뭐래도 시간이라는 것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으로 새해의 다짐을 해 본다.1월 2일부터 신년하례식이다 신년 인사회다 뭐다 이름만 조금씩 바꾼 각각의 사
김노금   2018-01-13
[기획/연재] 저 붉게 솟아오른 태양의 밝고도 빛나는 기운으로
개인적으로 지난해는 다른 그 어떤 해 보다도 분주했다. 건강에서 또 의정활동에서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로서 지난해 연말에는 8년 만에 두 권의 책을 묶어 열 두 권 째 책을 출간하는 등의 특별한 일들을 치뤘고 또 그랬던 만큼 스스로도 많은 성숙을 경험
김노금   2017-12-31
[기획/연재] 김노금의 의정단상 출간을 앞두고
가을과 겨울 특히 이렇게 한해의 끝자락에서 한 장 남은 달력을 볼 때면 자꾸 배고프고 춥고 무엇엔가 목마른 그런 헛헛한 기분이 들어지곤 했다.그런데 올해의 겨울은 그동안 나주투데이를 통해 써왔던 글을 한데 모은 이라는 책의 출간 때문인지 무엇인가 해내
김노금   2017-12-10
[기획/연재] 다산 초당에서 정약용이 꿈 꾼 나라와 정도전
시청 앞 에서도 의회 앞마당 에서도 요즘 꽃밭 단장과 화분 갈이가 한창이다. 겨울용 꽃들인 꽃양배추를 비롯한 그고 작은 다양한 수종의 꽃들이 폿트에서 화분으로 옮겨지는 것을 한참이나 구경하며 해찰을 해도 상임위 모이기에는 시간이 아직 남았었다. 조금
김노금   2017-12-01
[기획/연재] 꽃처럼 피어나는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손길
지난 11월 21일은 나주시 여성자원 봉사회 주관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회에 참석하고 많은 것을 깨닫고 올 수 있었다. 자원봉사 단체들이 함께하는 한마음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나주 지역 내 자원봉사 단체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효
김노금   2017-11-26
[기획/연재] 지방분권시대의 나주시 의정활동전략
써놓고 보니 제목이 꽤 그럴싸하다. 이번 2박3일의 연수는 곧 있을 한 달여간의 정례회 기간 중에 있게 될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각 분야의 시정 전반에 걸친 질의와 예산의 집행상황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들여다보고 예산의 낭비가 어떤 유형으로 낭비되고 있
김노금   2017-11-19
[기획/연재]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행사와 위안부 소녀의 노래
회의다 연수다 하여 2, 3일만 의회를 비워도 청첩장을 비롯한 각 계 각층에서 보내온 안내장이나 꼭 참석해야 한다는 압력으로 다가오는 초청장들이 수도 없이 쌓인다. 허리를 삐끗하여 일주일 내내 사무실을 못가고보니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초까지의
김노금   2017-11-12
[기획/연재]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단 하루인들 우리가 인간관계와 소통이라는 것에 대해서 소홀 할 수가 있을까싶다. 나 역시 이제야 사람이 아주 조금씩 나아져가도 있는 것인지 상대를 바라보는 차원이 내 중심에서 벗어나 상대의 시각에서 생각해 보는 경우가 많아져간다.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김노금   2017-10-29
[기획/연재] 어여쁘고도 겁나 오진 조례안을 통과시킨 날
가을은 확실히 어여쁘지 않는 꽃이 없다. 그리고 그 열매는 모두 소중하다. 언젠가 어느 책에서 읽은 아름다운 싯귀가 생각이 난다. “하나의 열매를 위하여/ 열 개의 꽃잎이 힘을 모으고 /스무 개의 잎사귀들은 응원을 보내고 /그런 다음에야 가을은 우리
김노금   2017-10-22
[기획/연재] 더불어민주당 여성 지방의원 워크숍 결과 보고
매주 똑같은 지면을 통해 독자를 만나야 하는 글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늘 이번 주는 무슨 내용으로 독자들을 만나 뵈어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그러나 이번에는 많은 사건과 행사들의 이야기보다도 긴 추석 연휴가 끝난 바로 뒷날 10월 10일(화)~
김노금   2017-10-15
[기획/연재] 다시 또 남평역에서
여러 행사들이 겹쳐서 쉴 틈 없이 바빴던 201회 9월 임시회도 끝이 났다. 이번 임시에는 추경예산 승인과 각종 조례안을 통과 시키는 일들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었다.개인적으로는 동료의원들의 도움과 협조로 대표 발의한 2건의 조례안을 통과시켜서 그동안
김노금   2017-09-26
[기획/연재] 전라도 정명 천년, 정도전과 나주
드디어 전라도 정명 천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천년을 향한 나주의 꿈이 선포되었다. 나주에 관한 최소한의 식견과 애정이 있는 이라면 나주인의 자존감 회복과 나주의 위상을 제고 한다는 측면에서 전라도 정명 천년의 선포에 실로 가슴 뭉클함을 느낄 것이다. 다
김노금   2017-09-17
[기획/연재] 지방의원의 역할과 조례 제정
날 수에 대해 손가락으로 하나 둘 헤아려보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이제 나주시의원으로서 일 할 수 있는 날이 열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세월의 흐름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난다는 표현을 자주 쓰기는 한다지만 그런 진부한 표현이 아니고도 정말이지 이젠
김노금   2017-09-10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