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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강인규 나주시장 나주시의원 고소 교사범?
교사범이란 법률용어로서 ‘공범(共犯)의 하나로 남을 꾀거나 부추겨 범죄를 저지르게 만든 사람’이라는 뜻이다.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나주지역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 하나는 나주시의회 지차남 의원의 ‘환경미화원 채용비리의혹’을 제기한 5분 발언을 두고 강인
김재식   2020-10-11
[기획/연재] 강인규 나주시장의 見蚊拔劍(견문발검)
좀팽이의 사전적 의미는 ‘몸피가 작고 좀스러운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말’이라고 풀고 있는데 연륜이나 경륜 또는 직위에 걸맞지 않은 狹量(협량) 즉, 밴댕이 속아지를 가진 사람을 포괄적으로 지칭하기도 한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을 대하면서 인색하다거나 또
김재식   2020-09-22
[기획/연재] 용장 밑에 약졸 없다
일부 극우 기독교 단체와 전공의(專攻醫)의 파업으로 대한민국이 무법천지가 되었다는 시민들의 우려 속에 공권력이 개입한 가혹행위를 통한 인권유린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악당 전두환의 삼청교육대를 다시 호출해야 한다는 사회적 병리현상이 萬化方暢(만화방창)
김재식   2020-09-06
[기획/연재] 이 시대에 가장 핫한 정치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이 뭇 인구에 회자 되는 것은 그의 정치 이력도 한몫하고 있겠지만, ×구멍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 살림 때문에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14세 소년이 안동 오지마을에서 아버지 손에 이끌려 경기도 성남으로 이주한 후 마을 형의 이름
김재식   2020-08-16
[기획/연재] 월남과 월북
한때 반공이 國是(국시)였던 시절도 있었다. 국시란 국가 이념이나 국가 정책의 기본 방침을 말하는데 50~60대를 넘은 분들은 반공이라는 국시가 얼마나 무서운 괴물이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이 시절에는 ‘막걸리 국가보안법’도 맹위를 떨쳤는데 막걸리
김재식   2020-08-02
[기획/연재] 조문과 협량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은 자신의 허물을 목숨으로 대신하는 길을 택했다.불과 2년 전 노회찬 정의당 국회의원도 정치자금법 위반이라는 덫에 걸려 그 죄를 목숨으로 사죄했는데, 천수를 누린 천인공노할 친일반민족 행위자 백선엽은 6·25 동족상잔 전쟁에서 지
김재식   2020-07-19
[기획/연재] 2022년 지방선거가 기대되는 이유
민선 7기 지방선거의 당선자들 임기가 반환점을 돌아 23개월 후면 제 8회 지방선거가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4월 총선에서 권토중래에 성공한 나주·화순 지역구인 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이 시험대에 올랐다.제8대 나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김재식   2020-07-06
[기획/연재] 안철수 대표의 천박한 역사의식을 개탄 한다
“홍범도 장군이 일제와 맞서 싸운 영웅이라면, 백선엽 장군도 공산세력과 맞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이다." 지난 8일,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안철수 대표의 말이다.이 말을 듣는 순간 등골이 서늘할 정도의 공포심을 느꼈는데 안철수 대표가 지
김재식   2020-06-22
[기획/연재] 인간들의 悖倫(패륜)
패륜이란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 어그러짐을 말하는데 흔히 자식들이 늙고 병든 부모를 돌보기는커녕 학대 또는 유기·방치하는 일 등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반대로 부모가 자식을 통해 성적 또는 물질적 탐욕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도 패륜의
김재식   2020-06-08
[기획/연재] 독일 기술자 ‘프리츠 호만’24명 나주 소년 성폭행
나주지역 6~70대 사람들이라면 ‘호만이 기술학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현 LG 나주공장 터에 호남비료공장이 들어설 당시, 독일 기술자로 참여 하였고, 지금의 나주공고 전신인 한독공고(한국독일공고) 이전의 미인가 학교가 ‘호만이 기술학교’였는
김재식   2020-05-25
[기획/연재] 오거돈과 김종인 그리고 노회찬의 인간의 품격
부산시청 여직원 성추행사건으로 세간의 이목을 잡아 맨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산지역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문 대통령 당선에 지대한 공이 있는 사람이다.또 다른 한사람 4.15총선 당시에 통합당총괄대책위원장을 맡았던 김종인은 “내가 박
김재식   2020-05-11
[기획/연재] 신정훈 당선인 화씨지벽 고사에서 지혜 얻어야 한다
화씨지벽(和氏之璧)은 한비자 화씨편에 나오는 이야기로 중국 전국시대 때 초나라에 옥(玉)을 감정하는 화씨(和氏)란 사람이 초산에서 옥돌을 발견해 여왕(厲王)에게 바쳤으나 여왕이 측근에게 옥돌의 진위여부를 묻자 보통 돌이라는 말에 따라 왼쪽
김재식   2020-04-26
[기획/연재] 지역사회의 고소고발 이대로 좋은가?
더불어 삶이란 공동체의 중요한 가치는 상대적으로 副(부)가 팽창해 질수록 약화 되어 이기주의에 의해 함몰되기 일수인대 무지한 범부들 보다 識者(식자) 층에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법이 수단으로 변질된 일들이 일상화 되고 있다.그러나 꼬막 속 같
김재식   2020-04-13
[기획/연재] 국회의원이라는 권력 세습은 친일의 부세습과 같은 맥락이다
세습의 사전적 의미는 ‘집안의 재산·신분·직업 따위를 그 자손들이 대대로 물려받는 일’이라고 풀고 있다. 집안의 재산은 법적으로 상속이 보장되어 있기에 상속세만 제대로 이행 한다면 사회적 문제는 없지만 민주공화국 즉,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주권의 운용
김재식   2020-03-30
[기획/연재]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신정훈 후보에게 거는 여망
野人(야인)이 되었던 신정훈 정치인이 4년의 정치공백기를 딛고 현실정치에 컴백되는 것을 나주지역민들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4.15총선을 앞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후보 경선이 곧 본 선거와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신정훈 후
김재식   2020-03-16
[기획/연재] 신앙의 자유
중국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COVID-19) 감염 때문에 온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전염성이 빠르고 변종의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아직 유효한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는 부분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는데 ‘신천지’라는
김재식   2020-03-01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의 고소고발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4.15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나주지역의 특성 때문에 김병원·신정훈·손금주 등 경선후보자들의 피 말리는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쟁 아닌 전쟁 중에 특정후보 측이 사회 관계망(BAND)의 글을 빌미삼아 고소고발로 대응하고 있어 지역사
김재식   2020-02-17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는 염치 부재중
요즘 사회 풍토에서 염치는 예절의 가장 중요한 줄거리라고 말하면 고리타분하게 여기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당사자의 행위가 몰염치하여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입산수도가 안성맞춤인 몰염치의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염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부끄러움을
김재식   2020-02-03
[기획/연재] 총선, 선거철이라 너무 좋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등골이 휘도록 일을 했지만 제 입 풀칠조차 변변치 못해 초근목피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어렵던 시대의 최대 소망은 흰 쌀밥에 고기 국 배터지게 먹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가 민족 대
김재식   2020-01-19
[기획/연재] 나주시 청렴지표 최하위 누구에게 책임 있나?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해마다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기업을 대상으로 청렴도 조사결과를 발표, 청렴에 대한 정부기관의 의식을 고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나주시는 2018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시민사회의 혹독한 비난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작년보다 못
김재식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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