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더불어민주당이 망해야 되는 이유!
“잘못을 하고서도 고치지 않는 이것을 잘못이라고 한다” 라는 공자의 말씀이 있다. 즉, 過而不改是謂過矣(과이불개시위과의)라고 하는데 사람 누구든 크고 작은 잘못은 있을 수 있지만 국민의 대의자라는, 정치인들의 잘못은 반드시 스스로 고쳐야 하는 것이 그
김재식   2019-01-18
[기획/연재] 사즉생(死卽生) !
교수들이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임중도원(任重道遠)'을 뽑았다고 한다.“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라는 뜻을 가진 임중도원을 선택한 이유 중 한 가지는 촛불정부라 일컬어지는 문재인 정부를 빗된 말일 것이다. 백성 누구든 理想(이상)은 높게 가질
김재식   2018-12-28
[기획/연재] 얼음이 얼기 전에 반드시 서리가 내린다!
문재인 촛불 정부가 들어선지 햇수로 3년이 다 되어 간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으로 어부지리를 얻은 민주당이 시대정신을 외치며 승승장구 할 것 같았던 분위기가 요즘 들어 당시와 비교해 썰렁해 진 것은 사실이다.역경에 나오는 履霜堅氷至(이상견빙지)는
김재식   2018-12-07
[기획/연재]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許(허)하라
17개월 후로 다가온 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주의에 뿌리를 깊게 박고 먹고 살아 왔던 양당의 독과점 체제인 국회의 비생산적 적폐를 청산하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자 중앙선관위도 지지했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사회 각층
김재식   2018-11-30
[기획/연재] 指鹿爲馬(지록위마) !
지록위마는 중국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말로, 직역하자면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우긴다는 의미다. 즉 권력의 힘을 악용해 강압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양 부화뇌동하게 만든다는 뜻을 담고도 있는데 역설적으로 바꾸어 풀어보자면 사슴은 사슴일 뿐, 馬
김재식   2018-11-23
[기획/연재] 양심적 병역거부, 국가 없는 종교 가능한 일인가
良心(양심)의 사전적 풀이는 “도덕에 의하여 사물을 판단하려고 하는 것, 또는 도덕에 적합한 것”이라 적고 있다.여기서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및 그에 맞는 행위’를 ‘도덕’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에게 국가가 강제하고 있는 중대한 의무
김재식   2018-11-16
[기획/연재] 갑질 !
권력은 ‘타인에게 자원을 제공하거나 회수함으로써 그 사람의 상태나 지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개인의 상대적 능력’을 의미한다.여기서 오만한 권력이 ‘갑질’을 불러 올 수 있다는 의미인데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엽기적 갑질에
김재식   2018-11-02
[기획/연재] 世襲(세습) !
요즘 고용세습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대기업의 노조에서도 알게 모르게 세습이 연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비밀 같지도 않은 비밀이지만 국가가 투자한 공기업에서 고용세습의 만연이라면 그 나라의 기둥은 이미 썩을 때로 썩었다는 방증일 것이다.서울교통공사가 고
김재식   2018-10-26
[기획/연재] 가을밤 그리고 익어가는 미학!
독서와 사색의 계절이라 불리어지는 가을이다. 세상이 제 것인 양 무성함을 뽐냈던 온갖 푸르름들이 냉엄한 찬 서리에 마침내 하나둘씩 고개를 숙이고 마는 자연의 장엄한 섭리 앞에 사람은 고작 머물고 가는 바람의 한 귀퉁이 임에도 俗世(속세)의 阿鼻叫喚(아
김재식   2018-10-22
[기획/연재] 祝祭(축제)는 지방자치단체의 홍보물?
축제는 과연 무엇을 추동하기 위한 행사일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축제 공해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한때 대한민국식 민주주의가 우매한 백성들을 현혹 시키더니만 이제는 지방자치시대를 빙자한 이런 저런 사족을 단 축제가 우후죽순이라는 표현이 제격일 것이
김재식   2018-10-15
[기획/연재] 성희롱·성추행 등은 근절되어져야 하지만...
잘 아는 지인이 명절 무렵이면 어김없이 어머니를 뵈려 불원천리 서울을 찾는다고 한다, 형님집이 서울이고 또한 어머니가 起居(기거)하시기에 동안 못다 한 효도랍시고 찾아뵙는다고 하는데 자신보다 연치가 그리 높지 않으신 형님의 신신당부 말씀이 “지하철 등
김재식   2018-10-07
[기획/연재] 민주화 운동의 단상!
우리들이 향유하고 있는 民主(민주)를 위하여 희생한 義士(의사)들에 대해서 쉽게 뇌리에 지워내는 기술에 능한 대한민국 백성들은 아마도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대부분 사람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은 1991년 5월, 민주
김재식   2018-09-14
[기획/연재] 당신 사이비기자 아냐?
‘더도 말고 덜도 말고’라는 우리의 고유 대 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 왔다. 요즘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먹고 사는데 큰 어려움이 없지만 지금의 60대 이상 세대의 청소년 시절만 해도 춥고 배고픈 것은 누구나 겪었던 가장 친근한 이웃 이었다.이러한 배고픔
김재식   2018-09-07
[기획/연재] 전국공무원노조 나주시지부, 길거리로 나선 이유!
‘문고리 권력 구축하는 나주시장은 조직개편을 즉각 중단하라’ 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전국공무원노조나주시지부(전공노 나주시지부)가 나주시민들을 상대로 ‘문고리 권력 구축’의 부당성을 알리려고 길거리에 나섰다.지난 29일, 출근 시간에 맞추어 나주시청 초입
김재식   2018-08-31
[기획/연재] 연장 탓 하는 나주시장?
전국공무원노조 나주시지부가 나주시장에게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다. “강인규 시장은 직원과의 약속, 노조와의 합의사항을 이행하고 소통정책실(비서실)조직 개편을 즉각 중단하라”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백미는 ‘연장 탓 하는 나주시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김재식   2018-08-26
[기획/연재] 홍위병!
‘홍위병’ 하면 쉽게 떠오르는 것은 우리식의 권력의 走狗(주구)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조그마한 촌락에서도 마을 이장이라는 권력과 배꼽을 맞추어야만 값싼 농약 한 병이라도 거저 얻을 수 있는데 마을이장과 수가 틀어지면 언감생심이다. 대부분 마을이장이
김재식   2018-08-19
[기획/연재] 어른의 길!
어른이 죽은 사회라는 말이 있다. 어른으로서의 사회적 역할보다 병든 세속의 同化(동화)에 따라 그야 말로 ‘꼰대’는 고리타분하고 거추장스런 ‘짐’으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연되어 있다는 부분의 책임은 오롯이 어른다운 어른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여기
김재식   2018-08-13
[기획/연재] 신정훈 전 의원, 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장 컴백에 대하여
6·13 지방선거가 끝 난지 근 한 달여 만에 신정훈 전 국회의원이 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장에 단수 추천되어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지역위원장에 다시 돌아왔다.2016년 4월 총선에서 재선에 실패한 후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농업비서관 그리고 6·1
김재식   2018-07-22
[기획/연재] 인간의 이중성!
여하한 事物(사물)을 대하면서 관점에 일관성을 가지고 언행이 일치하는 사람이라면 선비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해관계에 의해 관점이 달라지고 의연한척 침묵하고 있다면 속물근성의 대표적 소인배가 맞다.요즘 왕곡면 송죽리의 산업용 폐기물 소각장 건립 문제
김재식   2018-07-16
[기획/연재] 과거에서 학습이 없는 정치세력은 청산 되어져야 할 구태이다!
민선 8대 나주시의회가 지난 7월 2일을 기해 문을 열었는데 나주시민사회의 기대치가 지난 의회에 비해서 상당하다.우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젊은 피들이 나주시의회에 수혈 되었는데 3∼4명 정도의 시의원들이 시민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지역
김재식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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