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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독일 기술자 ‘프리츠 호만’24명 나주 소년 성폭행
나주지역 6~70대 사람들이라면 ‘호만이 기술학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현 LG 나주공장 터에 호남비료공장이 들어설 당시, 독일 기술자로 참여 하였고, 지금의 나주공고 전신인 한독공고(한국독일공고) 이전의 미인가 학교가 ‘호만이 기술학교’였는
김재식   2020-05-25
[기획/연재] 오거돈과 김종인 그리고 노회찬의 인간의 품격
부산시청 여직원 성추행사건으로 세간의 이목을 잡아 맨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산지역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문 대통령 당선에 지대한 공이 있는 사람이다.또 다른 한사람 4.15총선 당시에 통합당총괄대책위원장을 맡았던 김종인은 “내가 박
김재식   2020-05-11
[기획/연재] 신정훈 당선인 화씨지벽 고사에서 지혜 얻어야 한다
화씨지벽(和氏之璧)은 한비자 화씨편에 나오는 이야기로 중국 전국시대 때 초나라에 옥(玉)을 감정하는 화씨(和氏)란 사람이 초산에서 옥돌을 발견해 여왕(厲王)에게 바쳤으나 여왕이 측근에게 옥돌의 진위여부를 묻자 보통 돌이라는 말에 따라 왼쪽
김재식   2020-04-26
[기획/연재] 지역사회의 고소고발 이대로 좋은가?
더불어 삶이란 공동체의 중요한 가치는 상대적으로 副(부)가 팽창해 질수록 약화 되어 이기주의에 의해 함몰되기 일수인대 무지한 범부들 보다 識者(식자) 층에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법이 수단으로 변질된 일들이 일상화 되고 있다.그러나 꼬막 속 같
김재식   2020-04-13
[기획/연재] 국회의원이라는 권력 세습은 친일의 부세습과 같은 맥락이다
세습의 사전적 의미는 ‘집안의 재산·신분·직업 따위를 그 자손들이 대대로 물려받는 일’이라고 풀고 있다. 집안의 재산은 법적으로 상속이 보장되어 있기에 상속세만 제대로 이행 한다면 사회적 문제는 없지만 민주공화국 즉,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주권의 운용
김재식   2020-03-30
[기획/연재]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신정훈 후보에게 거는 여망
野人(야인)이 되었던 신정훈 정치인이 4년의 정치공백기를 딛고 현실정치에 컴백되는 것을 나주지역민들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4.15총선을 앞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후보 경선이 곧 본 선거와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신정훈 후
김재식   2020-03-16
[기획/연재] 신앙의 자유
중국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COVID-19) 감염 때문에 온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전염성이 빠르고 변종의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아직 유효한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는 부분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는데 ‘신천지’라는
김재식   2020-03-01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의 고소고발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4.15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나주지역의 특성 때문에 김병원·신정훈·손금주 등 경선후보자들의 피 말리는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쟁 아닌 전쟁 중에 특정후보 측이 사회 관계망(BAND)의 글을 빌미삼아 고소고발로 대응하고 있어 지역사
김재식   2020-02-17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는 염치 부재중
요즘 사회 풍토에서 염치는 예절의 가장 중요한 줄거리라고 말하면 고리타분하게 여기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당사자의 행위가 몰염치하여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입산수도가 안성맞춤인 몰염치의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염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부끄러움을
김재식   2020-02-03
[기획/연재] 총선, 선거철이라 너무 좋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등골이 휘도록 일을 했지만 제 입 풀칠조차 변변치 못해 초근목피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어렵던 시대의 최대 소망은 흰 쌀밥에 고기 국 배터지게 먹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가 민족 대
김재식   2020-01-19
[기획/연재] 나주시 청렴지표 최하위 누구에게 책임 있나?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해마다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기업을 대상으로 청렴도 조사결과를 발표, 청렴에 대한 정부기관의 의식을 고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나주시는 2018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시민사회의 혹독한 비난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작년보다 못
김재식   2020-01-05
[기획/연재] 나주지역 정치판 경천동지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있다.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내년 21대 총선을 눈앞에 두고 나주지역 정치판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요동치고 있다. 이유는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이 민주당 입당 후 나주·화순 지역구 민주당
김재식   2019-12-22
[기획/연재] 비열한 나주지역 정치판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하기 싫은 것인지 아니면 철면피라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과정은 생략되고 결과만 중히 여기는 따라지들의 가장 천박한 짓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데 끼니를 초근목피로 연명했던 사람들이 어찌
김재식   2019-12-08
[기획/연재] 기득 정치인들의 각성제 된 임종석과 김세연 의원
대략 20여 년 전, 학생민주화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異名(이명)이 386 즉, 60년대 출생, 80년대 학번, 30대의 나이를 두고 의식 있는 시민사회를 설레게 했던 전설적인 명성이기도 했었다.이 명성의 중심인물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당시
김재식   2019-11-25
[기획/연재] 군위신강(君爲臣綱)
군위신강은 三綱五倫(삼강오륜) 즉, 유교의 도덕적 기본이 되는 세 가지의 강령과 다섯 가지의 도리 중에서 ‘임금은 신하의 벼리가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벼리란 순순한 우리말인데 그물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굵은 윗줄이 반드시 필요하듯 일이나 글 등의 중심
김재식   2019-11-17
[기획/연재] 삽질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었던 ‘대운하’사업이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자 불통 이명박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한다며 한발 물러선다. 그러나 4대강을 살린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대운하의 변종으로 추진된 관련 사업은 온갖 비리의 온상이었으며 10여년
김재식   2019-11-04
[기획/연재] 나주시선관위 법의 잣대를 구부려 사용하는가?
공정하지 않은 여하한 선거는 사회의 근간을 뒤 흔들 수 있는 가장 흉악한 무기와 다름없다.대한민국 역사는 참혹한 불법선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국민들의 사회참여 의식이 높아지자 상대적으로 불법선거에 대한 엄정한 관리와 척결이 요구되었고 이에 의해 가
김재식   2019-10-20
[기획/연재] 주객이 전도된 대한민국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낸 광화문 촛불집회가 장소와 대상만 다르게 하여 재점화 되었다. 일명 조국 사태라 불리어지는 초유의 법무부장관 자택 검찰 압수수색 이후 주최 측이 주장하는 200만 명의 인파가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촛불을 들고 검찰개혁
김재식   2019-10-07
[기획/연재] 나주지역 정치권 추석민심 민주당 대체로 맑음
우리나라 대표적 보수언론이라 불리어지는 조선일보 그리고 중앙일보 등 메이저언론들의 특이한 특질은 자신들의 이데올로기(ideologie)를 확인 하겠다며 진보 정권에 대한 광기 넘치는 집요한 공격성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그러나 그들이 오늘도 승승장구하
김재식   2019-09-23
[기획/연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청와대 청원
문재인 정부의 혁신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전 민정수석이자 법무부장관 후보자인 조국을 두고 극과 극으로 평이 엇갈린 장관후보자의 예는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대한민국의 후진적 역사의 진행은 불량한 정권의 시녀 노릇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검찰과 밀접한
김재식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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