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과태료처분에 관한 소멸시효
크고 작은 권력의 행사가 국민들에게 심각한 불신을 초래하는 이유 중 한 가지는 국민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근간을 배경으로 다시 태어난 지방자치가 어언 삼십 성상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지방자치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지
김재식   2018-05-20
[기획/연재] 대한민국 20대 국회 해산과 조기총선을 위해 우리 모두 촛불을 들자!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박근혜) 탄핵심판 청구에 관해 재판관 8인 전원일치로 인용결정을 내린 사건은 세계사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기 힘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이 촛불을 만들어 내고 그 역량들이 전국적으로
김재식   2018-05-13
[기획/연재] 中立(중립)과 中庸(중용) !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경선이 마무리 되자마자 또 다른 한편에선 특정 정치인에 대해서 시비가 분분하다.그 내용은 민주당 나주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편부당 즉, 중립이라는 겉의 주장과 다르게 특정 나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원사격 했지만 貫中(관중)에 적중하지
김재식   2018-05-06
[기획/연재] 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경선에 덧붙여!
선거의 또 다른 말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른다. 꽃이란 남녀노소, 빈부는 물론 장애여부나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가까이 다가와 향기를 맡고, 자신과 함께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사람의 집단사회에서 누구든 다가와 아픔과 웃음을
김재식   2018-04-27
[기획/연재] 6·13 지방선거 나주지역 후보들의 前過(전과)에서 형법을 공부하다.
공직선거법에서는 모든 선거에 입후보하는 자들은 벌금 100만원 이상의 범죄 경력을 선관위에 등록케 하여 유권자들이 일정 기간 열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련법의 취지는 대의민주주의 바탕에 필연적인, 국민들의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자를 선출하는 선거에서
김재식   2018-04-22
[기획/연재] 사지(四知), 하늘과 땅 그리고 너와 내가 안다!
사지(四知)라는 말은 천지(天知)·지지(地知)·아지(我知)·자지(子知)를 지칭한 말이다. 이 넷을 쉽게 '사지(四知)라고 하는데 즉, 하늘이 알고 땅이 알며, 너와 내가 안다는 고사 성어이다. 다시 말하면 단 둘만의 비밀이지만 이미 비밀은 없다는 말이
김재식   2018-04-07
[기획/연재] 민주당 이웅범 나주시장 예비후보 친일파 후손에 대한 단상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주지역이 벌집을 건드려 놓은 듯 몹시 소란스럽다. 대한민국 선거판이 후진성이라는 굴레를 벗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선거철만 되면 지구상에 없는, 배다른 동생이라도 등장시켜서 불량한 당선이란 목적의 달성
김재식   2018-03-30
[기획/연재] 一口二言 二父之子(일구이언이부지자)!
“일구이언 이부지자”라는 말은 한 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을 가리켜 아비가 둘이라는 의미인데 班常(반상)이 뚜렷했던 조선시대에서는 그야말로 사람취급이 불가능 했을 정도로 치명적인 지탄이었다.즉 아비가 둘이라는 의미는 그 어미의 행실이 난잡하기에 가능하다는
김재식   2018-03-25
[기획/연재] ‘김홍걸’ 전남쪽 재,보궐선거 출마는 호남인을 욕되게 하는 행위다
지금은 고인이 된 김대중 前 대통령에 대한 호남사람들의 유별난 사랑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식을 줄 몰랐던 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이 밀알 되어 ‘국민의 정부’ 시대를 활짝 열어 제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는데 2002년에 터진 弘三(홍삼) 게이트 즉
김재식   2018-03-18
[기획/연재] 人面獸心(인면수심)에는 단두대를!
대한민국의 차세대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민주당 안희정, 이놈마저 자신의 수행 비서를 성 폭행 했다하여 세상이 떠들썩하다. 성폭행 자체도 하늘이 내려앉을 것 같은 충격적인 일이지만 그의 반질거리는 낯짝 뒤에 숨겨진 가증스러움에 몸서리가 쳐진다. 특히나
김재식   2018-03-11
[기획/연재] 민주당, 민평당 6·13 지방선거 연대는 野合(야합)이다!
대부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치하는 사람들을 부르기를, ‘정치하는 사람’ 또는 ‘분’이라고 부르지 않고 ‘정치하는 놈’이라 부르길 즐겨한다. 어감으론 ‘놈’이 듣기 좋지는 않지만 사람을 가리키는 者(자)는 ‘놈’이란 뜻이기에 ‘놈’이라 부른다고 해서 크
김재식   2018-03-03
[기획/연재] 지도자의 품격과 공감능력!
설날이 지난 지 겨우 10여일 남짓이다. 동안 바쁜 世事(세사)를 핑계로 소원했던 웃어른들을 찾아뵙고 지인들을, 설날을 전후하여 두루 만났던 달콤한 기억의 한편을 헤집고 단란한 가정 그리고 단란하지 못한 가정을 애닯게 지켜보면서 지도자의 품격이 왜 필
김재식   2018-02-25
[기획/연재] ‘미래당’과 ‘민평당’의 我田引水(아전인수)!
지난 20대 국회의원을 선출했던 4·13총선에서 호남민심의 절대적지지 아래 기염을 토했던 국민의당이 창당 2년여 만에 불행을 안고 역사의 뒤안길로 붕괴되면서 그 잔재들이 바른미래당 그리고 민주평화당(이하 민평당)으로 갈라서게 되었는데 호남민심이 자기들
김재식   2018-02-11
[기획/연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위대한 용기를 가진 ‘서지현 검사’ 그는 진정한 義人(의인)이다
지난 29일, jtbc 손석희 앵커(anchor)가 진행하는 ‘뉴스 룸’에 이름도 생소한 대한민국 현직 ‘서지현’ 여 검사가 출연해 8년 전, 법무부 고위 간부에게 성 추행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였다.대한민국 여성으로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김재식   2018-02-04
[기획/연재] 나주투데이 신문 지면에는 가짜뉴스가 없다!
“그동안 지역 특정신문의 가짜뉴스에 대해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강인규 나주시장이 나주투데이를 관련기관에 소송 하겠다며 사회관계망에 올린 머리말이다. 또한 ‘사별한 부인을 난도질’ 했다는 주장도 함께 곁들었는데 나주투데이를 부관참시나 하는 가장 참혹
김재식   2018-01-28
[기획/연재] 性的(성적) 자기 결정권과 사람사회의 윤리와 도덕!
“성적 자기 결정권은 헌법 제10조, 인간의 존엄과 가치, 행복을 추구할 권리 그리고 같은 법제17조,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근거로 하며, 인간은 자기 결정권의 주체로서 성에 대해서도 결정권을 갖는다는 것이며 이러한 성적 자기 결정권은 지난 2015
김재식   2018-01-21
[기획/연재] 10일 오후 6시 전후 송정 ⇔ 나주 유일노선 블랙아웃
160번 광신여객 운행중단으로 본 나주 자치 행정참!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지난 9일 밤을 전후로 광주지방 기상청은 호남 지방에 많은 눈이 내릴 것이라는 예보가 줄을 이었다. 기상예보에 일반시민들 조차 귀를 쫑긋 기울이는 것은 일상생활과 리듬을 맞추
김재식   2018-01-13
[기획/연재] 정치인과 자식!
지난 10월 남경필 경기지사의 장남이 필로폰이란 마약을 구입하여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히자 온 나라가 들썩거렸고, 한화그룹 셋째 아들이 만취하여 주점종업원 폭행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대형 로펌의 변호사와의 주석에서 폭언과 폭행 등을 했다며 세
김재식   2017-12-31
[기획/연재] 破邪顯正(파사현정)!
2018년의 사회적 기대치를 대학교수들은 ‘파사현정’이라는 사자성어로 대체 하였다. 대학교수신문이 전국 대학교수들을 상대로 2018년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를 자문한 결과 ‘파사현정’이 대한민국 오늘의 시대상이라는, 다수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파사현정은
김재식   2017-12-24
[기획/연재] 붓을 구부려 권력에 아부하는 행위는 사회악을 장려하는 천박한 짓
같은 사물을 대하면서도 각자 다른 생각이 있다는 것을 상호 존중하는 사회야 말로 가장 바람직한 사회이자 그 구성원들은 자유롭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질 수 있다. 이게 바로 사회지도자 그리고 정치 지도자가 추구해야할 유일무이한 사명이자 본분이며 의무라 할
김재식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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