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인간의 이중성!
여하한 事物(사물)을 대하면서 관점에 일관성을 가지고 언행이 일치하는 사람이라면 선비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해관계에 의해 관점이 달라지고 의연한척 침묵하고 있다면 속물근성의 대표적 소인배가 맞다.요즘 왕곡면 송죽리의 산업용 폐기물 소각장 건립 문제
김재식   2018-07-16
[기획/연재] 과거에서 학습이 없는 정치세력은 청산 되어져야 할 구태이다!
민선 8대 나주시의회가 지난 7월 2일을 기해 문을 열었는데 나주시민사회의 기대치가 지난 의회에 비해서 상당하다.우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젊은 피들이 나주시의회에 수혈 되었는데 3∼4명 정도의 시의원들이 시민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지역
김재식   2018-07-09
[기획/연재]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를 志向(지향)하기 위해선 애꾸눈 지역사회를 경계해야 한다!
지난 6·13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나주지역 특정 단체에서는 자신들이 추구하는 바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애꾸눈 사회를 만들겠다는 도발이 심각한 모양이다.누구든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은 범위에서 자발적 결사체를 만들 수 있는데 관련 결사체를 통하
김재식   2018-07-02
[기획/연재]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를 志向(지향)하기 위해선 애꾸눈 지역사회를 경계해야 한다!
지난 6·13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나주지역 특정 단체에서는 자신들이 추구하는 바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애꾸눈 사회를 만들겠다는 도발이 심각한 모양이다.누구든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은 범위에서 자발적 결사체를 만들 수 있는데 관련 결사체를 통하
김재식   2018-07-01
[기획/연재] 잔치는 끝났고..!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나주지방선거 결과의 뚜껑이 열리자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특히 북미대화라는 世紀(세기)의 장관이 연출되면서 사회적 이슈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여 이슈가 잠식된 특이한 선거 구조에서 문재인 정부의 고공지지율에 힘입은 더불
김재식   2018-06-17
[기획/연재] 나주지역민들의 有口無言(유구무언) !
여느 때와 다르게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주지역민들의 침묵이 깊어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경선과정에서는 너도 나도 博士(박사)가 되어 나름의 촌평이 저자거리에 즐비하더니만 나주시장 자리를 놓고 강인규 후보와 김대동 후보 양자 대
김재식   2018-06-10
[기획/연재] 6·13 나주시장 앞두고 편 가르기 심화시키는 유언비어 낭자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는 말이 있다. 아궁이에 전혀 군불조차 지피지 않았는데 굴뚝에 연기가 난다고 수군 된다면 그 수군거리는 작자들은 모종의 음흉한 목적을 가지고 ‘구라’를 생산, 유포하여 무언가 소기의 이익을 얻겠다는 비겁한 수작이라 할 수 있다.오는
김재식   2018-06-03
[기획/연재] 크거나 작은 정치인들이 웃음거리로 전락하는 이유!
정치의식이 우리보담 앞선 미국이나 유렵(EU) 국민들이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면 천년만년 해 먹겠다는 정치인들의 특화된 뇌의 구조라 할 수 있다.유력한 대한민국 대통령 0순위로 꼽혔던 안철수 정치인이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고
김재식   2018-05-27
[기획/연재] 과태료처분에 관한 소멸시효
크고 작은 권력의 행사가 국민들에게 심각한 불신을 초래하는 이유 중 한 가지는 국민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근간을 배경으로 다시 태어난 지방자치가 어언 삼십 성상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지방자치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지
김재식   2018-05-20
[기획/연재] 대한민국 20대 국회 해산과 조기총선을 위해 우리 모두 촛불을 들자!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박근혜) 탄핵심판 청구에 관해 재판관 8인 전원일치로 인용결정을 내린 사건은 세계사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기 힘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이 촛불을 만들어 내고 그 역량들이 전국적으로
김재식   2018-05-13
[기획/연재] 中立(중립)과 中庸(중용) !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경선이 마무리 되자마자 또 다른 한편에선 특정 정치인에 대해서 시비가 분분하다.그 내용은 민주당 나주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편부당 즉, 중립이라는 겉의 주장과 다르게 특정 나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원사격 했지만 貫中(관중)에 적중하지
김재식   2018-05-06
[기획/연재] 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경선에 덧붙여!
선거의 또 다른 말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른다. 꽃이란 남녀노소, 빈부는 물론 장애여부나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가까이 다가와 향기를 맡고, 자신과 함께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사람의 집단사회에서 누구든 다가와 아픔과 웃음을
김재식   2018-04-27
[기획/연재] 6·13 지방선거 나주지역 후보들의 前過(전과)에서 형법을 공부하다.
공직선거법에서는 모든 선거에 입후보하는 자들은 벌금 100만원 이상의 범죄 경력을 선관위에 등록케 하여 유권자들이 일정 기간 열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련법의 취지는 대의민주주의 바탕에 필연적인, 국민들의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자를 선출하는 선거에서
김재식   2018-04-22
[기획/연재] 사지(四知), 하늘과 땅 그리고 너와 내가 안다!
사지(四知)라는 말은 천지(天知)·지지(地知)·아지(我知)·자지(子知)를 지칭한 말이다. 이 넷을 쉽게 '사지(四知)라고 하는데 즉, 하늘이 알고 땅이 알며, 너와 내가 안다는 고사 성어이다. 다시 말하면 단 둘만의 비밀이지만 이미 비밀은 없다는 말이
김재식   2018-04-07
[기획/연재] 민주당 이웅범 나주시장 예비후보 친일파 후손에 대한 단상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주지역이 벌집을 건드려 놓은 듯 몹시 소란스럽다. 대한민국 선거판이 후진성이라는 굴레를 벗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선거철만 되면 지구상에 없는, 배다른 동생이라도 등장시켜서 불량한 당선이란 목적의 달성
김재식   2018-03-30
[기획/연재] 一口二言 二父之子(일구이언이부지자)!
“일구이언 이부지자”라는 말은 한 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을 가리켜 아비가 둘이라는 의미인데 班常(반상)이 뚜렷했던 조선시대에서는 그야말로 사람취급이 불가능 했을 정도로 치명적인 지탄이었다.즉 아비가 둘이라는 의미는 그 어미의 행실이 난잡하기에 가능하다는
김재식   2018-03-25
[기획/연재] ‘김홍걸’ 전남쪽 재,보궐선거 출마는 호남인을 욕되게 하는 행위다
지금은 고인이 된 김대중 前 대통령에 대한 호남사람들의 유별난 사랑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식을 줄 몰랐던 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이 밀알 되어 ‘국민의 정부’ 시대를 활짝 열어 제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는데 2002년에 터진 弘三(홍삼) 게이트 즉
김재식   2018-03-18
[기획/연재] 人面獸心(인면수심)에는 단두대를!
대한민국의 차세대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민주당 안희정, 이놈마저 자신의 수행 비서를 성 폭행 했다하여 세상이 떠들썩하다. 성폭행 자체도 하늘이 내려앉을 것 같은 충격적인 일이지만 그의 반질거리는 낯짝 뒤에 숨겨진 가증스러움에 몸서리가 쳐진다. 특히나
김재식   2018-03-11
[기획/연재] 민주당, 민평당 6·13 지방선거 연대는 野合(야합)이다!
대부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치하는 사람들을 부르기를, ‘정치하는 사람’ 또는 ‘분’이라고 부르지 않고 ‘정치하는 놈’이라 부르길 즐겨한다. 어감으론 ‘놈’이 듣기 좋지는 않지만 사람을 가리키는 者(자)는 ‘놈’이란 뜻이기에 ‘놈’이라 부른다고 해서 크
김재식   2018-03-03
[기획/연재] 지도자의 품격과 공감능력!
설날이 지난 지 겨우 10여일 남짓이다. 동안 바쁜 世事(세사)를 핑계로 소원했던 웃어른들을 찾아뵙고 지인들을, 설날을 전후하여 두루 만났던 달콤한 기억의 한편을 헤집고 단란한 가정 그리고 단란하지 못한 가정을 애닯게 지켜보면서 지도자의 품격이 왜 필
김재식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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