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청와대 청원
문재인 정부의 혁신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전 민정수석이자 법무부장관 후보자인 조국을 두고 극과 극으로 평이 엇갈린 장관후보자의 예는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대한민국의 후진적 역사의 진행은 불량한 정권의 시녀 노릇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검찰과 밀접한
김재식   2019-09-08
[기획/연재]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뛰는 내년 4.13 총선
俗談(속담)이란 이 땅에 살아왔던 보통 사람들의 지혜이면서 해학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民間(민간)에서 오랜 시간을 거쳐 다듬어져 전래되어 왔기에 풍자, 그 감칠맛은 온전히 우리 것인 순수한 토종 자연의 기막힌 진미와 같다고 할 수 있다.여기서 물고기
김재식   2019-09-01
[기획/연재] 위안부와 강제징용은 못난 국가에서 태어난 죄
동서고금의 전쟁사에서 여자와 어린이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시대의 가장 추악한 전쟁이라고 일컬어지는 월남전(베트남전쟁)은 1964년 8월 미국이 자작한 통킹만 사건을 빌미로 베트남 내전에 개입함으로써
김재식   2019-08-26
[기획/연재] 삼청교육대가 필요하다는, 사회병리현상의 근간
최악의 인권유린이라는 악명을 떨쳤던 삼청교육대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내각을 조종·통제하기 위해 설치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서 1980년 8월 4일 '사회악 일소를 위한 특별조치' 및 '계엄포고령 제19호' 발표 후속대책으로 폭력배와 사회풍토 문란사범
김재식   2019-08-12
[기획/연재] 나주지역 분란 유발자는 누구?
지역사회에서 가장 나쁜 유형의 사람이 있다면 자기 것이 못될성 싶으면 고약한 심술을 부려 남도 갖지 못하도록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못 먹는 감 찔러 보는 사람’일 것이다.사돈네 팔촌이 땅을 사면 괜히 배가 아픈 사람도 같은 꾸러미라 할 수 있는데
김재식   2019-08-05
[기획/연재] 소인배들의 蠻勇(만용)
용기를 좋아하면서 심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면 반드시 사람의 질서를 어지럽히게 되어 있다는 경고는 2,000여 년 전의 공자의 입에서 비롯되었다. 오늘에서 용기와 수신을 재해석하자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권력이라는 칼이 修養(수양)에 의한 절제력을
김재식   2019-07-28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의 감투와 완장에 대한 단상
조선시대에는 의관정제(衣冠整齊)라 하여 “격식을 갖추어 두루마기나 도포 그리고 갓을 쓰고 옷매무시를 바르게 하는 것”이 곧 선비의 기본 예의범절이었다. 즉 선비는 덥다고 해서 옷과 갓을 훌훌 벗어 던진다거나 춥다고 해서 겉옷을 켜켜이 껴입지 않는다는
김재식   2019-07-19
[기획/연재] 나주시 겁나게 걱정 되네
대한민국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창간 30년의 역사를 가진 ‘시사저널’에서는 중앙의 변방이라 할 수 있는 시·군의 나주시를 강하게 고발하는 “시장 측근 권력 논란으로 어수선한 나주시”라는 제목에 이어 부제로 “강인규 나주시장 측근 별정비서
김재식   2019-07-08
[기획/연재] 누가 나주를 부끄럽게 하는가
어느 누구든 똑 같은 사물을 대하고서도 생각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는 사회야 말로 건강한 사회라 할 수 있다. 그러나 不義(불의)를 마주하고서도 불의를 엄호하거나 은폐 또는 동조하는 것을 용인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고 주장한다면 사람의
김재식   2019-06-30
[기획/연재] 走狗(주구)와 도척(盜蹠)의 개
요즘 나주지역에 때 아닌, 죄 없는 개(狗)를 두고 시비가 분분하다. 흔히 개만도 못한 ‘놈’이란 표리부동함과 후안무치를 무기로 삼고 썩은 턱찌꺼기도 거리낌 없이 헐레벌떡 하는 인간 말 종들의 異名(이명)이기도 하기에 과연 나주지역사회에서 ‘개’ 같은
김재식   2019-06-23
[기획/연재] 현충일과 매국노
1956년 대한민국 정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족과 국가보위를 위하여 목숨을 초개처럼 던진 국군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서 6월 6일을 현충일 법정기념일로 지정, 임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있다.이날은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적으로 사이
김재식   2019-06-16
[기획/연재] 권력자 봐서 ‘말 금’ 쓰는 천박한 나주지역 언론
우리네 고유 민속놀이라 할 수 있는 윷놀이의 구성은 멍석, 윷짝 그리고 심판 역할을 하는 ‘말 금’ 쓰는 馬夫(마부) 등이 있는데 토속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은 윷짝을 던지는 상대편 선수의 성향에 따라 윷놀이 상식을 뒤집고 오기 ‘말 금’을 쓰곤 하는데
김재식   2019-06-09
[기획/연재] 나주지역 검·경찰의 司正(사정)의 칼날 필요해 보인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라는 말이 있다. 나주지역이 천년의향이라며 스스로 콧대가 자못 높지만 천년의향을 지탱할 수 있는 근본적 요소가 지역의 사회적 윤리와 도덕심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지도자 누구든 윤리와 도덕이라는 경계를 이탈해서는 두고두고
김재식   2019-05-24
[기획/연재] 初代(초대) 민선 나인수 나주시장님의 부음에 붙여 !
“천년 사직이 남가일몽이었고, 태자 가신지 또 다시 천년이 지났으니, 유구한 시간으로 보면 천년도 잠시든가?고작 인생 70에 희로애락을 싣고 티격태격하다 한 움큼 썩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하니 의지 없는 나그네의 마음이 한없이 어둡고 서
김재식   2019-05-19
[기획/연재] 국회인지 국개인지 헷갈려하는 국민들!
요즘 신조어는 ‘동물국회’ 아닌가 한다. 동물국회의 의미를 두고 각자의 해석이 분분할 수 있는데 필자는 포악하고 욕심 많은 ‘개 코 원숭이’들이 모여 있는 공간쯤으로 생각하고 싶다.우리 사회에서 언제부터인지 국회의원들을 일러 ‘국개의원’이라는 비아냥거
김재식   2019-05-03
[기획/연재] 나주시장, 지역 언로 강하게 통제 하겠다?
나주시가 언로를 강하게 틀어막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놓고 밝히고 있어 역학관계로 보자면 나주시의회의 대응이 나주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나주시장은 나주시의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이유로 나주시의 내부 자료를 요구해 사회관계망(SNS)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김재식   2019-04-26
[기획/연재] 한전공대와 나주시지원금 1,600억원 ?
우리 속담에 ‘입은 삐뚤어졌어도 촐래(나팔)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의미를 짐작하자면, 눈에 보이는 사회적 현상만을 가지고 사실을 왜곡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된다. 촛불시국으로 탄생하게 된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붙은, 나주에 들
김재식   2019-04-21
[기획/연재] ‘진보 꼰대’라는 신조어, 탓 할 일만은 아니다!
문재인 촛불정권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26억여 원을 들여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재개발예정지의 건물 매입이 투기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진보 꼰대’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다. 투기 의혹을 불러온 김 대변인은 만년 빈 털털이 신세에 질려버린 ‘
김재식   2019-04-08
[기획/연재] 曲肱而枕之(곡굉이침지)에서 대한민국 재상들은 빵점 !
문재인 정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은 어느 정부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대통령 당사자가 흙수저 출신이라는 점, 그리고 삶의 과정이 오염되지 않은 등등의 이유로 맑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적임자라는 기대감이라 할 수 있는데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장
김재식   2019-03-31
[기획/연재] 농협 조합장 선거 이래서는 안 된다!
우리 속담에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 못 막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를 ‘십인수지 불득찰이적’(十人守之 不得察一賊)이라고 말하는데, 지난 3·13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나주지역이 이와 같아 혼탁지수는 과거보다 더한 도둑질의 진보라는 혹평이
김재식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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