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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총선, 선거철이라 너무 좋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등골이 휘도록 일을 했지만 제 입 풀칠조차 변변치 못해 초근목피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어렵던 시대의 최대 소망은 흰 쌀밥에 고기 국 배터지게 먹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가 민족 대
김재식   2020-01-19
[기획/연재] 나주시 청렴지표 최하위 누구에게 책임 있나?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해마다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기업을 대상으로 청렴도 조사결과를 발표, 청렴에 대한 정부기관의 의식을 고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나주시는 2018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시민사회의 혹독한 비난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작년보다 못
김재식   2020-01-05
[기획/연재] 나주지역 정치판 경천동지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있다.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내년 21대 총선을 눈앞에 두고 나주지역 정치판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요동치고 있다. 이유는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이 민주당 입당 후 나주·화순 지역구 민주당
김재식   2019-12-22
[기획/연재] 비열한 나주지역 정치판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하기 싫은 것인지 아니면 철면피라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과정은 생략되고 결과만 중히 여기는 따라지들의 가장 천박한 짓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데 끼니를 초근목피로 연명했던 사람들이 어찌
김재식   2019-12-08
[기획/연재] 기득 정치인들의 각성제 된 임종석과 김세연 의원
대략 20여 년 전, 학생민주화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異名(이명)이 386 즉, 60년대 출생, 80년대 학번, 30대의 나이를 두고 의식 있는 시민사회를 설레게 했던 전설적인 명성이기도 했었다.이 명성의 중심인물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당시
김재식   2019-11-25
[기획/연재] 군위신강(君爲臣綱)
군위신강은 三綱五倫(삼강오륜) 즉, 유교의 도덕적 기본이 되는 세 가지의 강령과 다섯 가지의 도리 중에서 ‘임금은 신하의 벼리가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벼리란 순순한 우리말인데 그물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굵은 윗줄이 반드시 필요하듯 일이나 글 등의 중심
김재식   2019-11-17
[기획/연재] 삽질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었던 ‘대운하’사업이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자 불통 이명박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한다며 한발 물러선다. 그러나 4대강을 살린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대운하의 변종으로 추진된 관련 사업은 온갖 비리의 온상이었으며 10여년
김재식   2019-11-04
[기획/연재] 나주시선관위 법의 잣대를 구부려 사용하는가?
공정하지 않은 여하한 선거는 사회의 근간을 뒤 흔들 수 있는 가장 흉악한 무기와 다름없다.대한민국 역사는 참혹한 불법선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국민들의 사회참여 의식이 높아지자 상대적으로 불법선거에 대한 엄정한 관리와 척결이 요구되었고 이에 의해 가
김재식   2019-10-20
[기획/연재] 주객이 전도된 대한민국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낸 광화문 촛불집회가 장소와 대상만 다르게 하여 재점화 되었다. 일명 조국 사태라 불리어지는 초유의 법무부장관 자택 검찰 압수수색 이후 주최 측이 주장하는 200만 명의 인파가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촛불을 들고 검찰개혁
김재식   2019-10-07
[기획/연재] 나주지역 정치권 추석민심 민주당 대체로 맑음
우리나라 대표적 보수언론이라 불리어지는 조선일보 그리고 중앙일보 등 메이저언론들의 특이한 특질은 자신들의 이데올로기(ideologie)를 확인 하겠다며 진보 정권에 대한 광기 넘치는 집요한 공격성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그러나 그들이 오늘도 승승장구하
김재식   2019-09-23
[기획/연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청와대 청원
문재인 정부의 혁신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전 민정수석이자 법무부장관 후보자인 조국을 두고 극과 극으로 평이 엇갈린 장관후보자의 예는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대한민국의 후진적 역사의 진행은 불량한 정권의 시녀 노릇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검찰과 밀접한
김재식   2019-09-08
[기획/연재]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뛰는 내년 4.13 총선
俗談(속담)이란 이 땅에 살아왔던 보통 사람들의 지혜이면서 해학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民間(민간)에서 오랜 시간을 거쳐 다듬어져 전래되어 왔기에 풍자, 그 감칠맛은 온전히 우리 것인 순수한 토종 자연의 기막힌 진미와 같다고 할 수 있다.여기서 물고기
김재식   2019-09-01
[기획/연재] 위안부와 강제징용은 못난 국가에서 태어난 죄
동서고금의 전쟁사에서 여자와 어린이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시대의 가장 추악한 전쟁이라고 일컬어지는 월남전(베트남전쟁)은 1964년 8월 미국이 자작한 통킹만 사건을 빌미로 베트남 내전에 개입함으로써
김재식   2019-08-26
[기획/연재] 삼청교육대가 필요하다는, 사회병리현상의 근간
최악의 인권유린이라는 악명을 떨쳤던 삼청교육대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내각을 조종·통제하기 위해 설치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서 1980년 8월 4일 '사회악 일소를 위한 특별조치' 및 '계엄포고령 제19호' 발표 후속대책으로 폭력배와 사회풍토 문란사범
김재식   2019-08-12
[기획/연재] 나주지역 분란 유발자는 누구?
지역사회에서 가장 나쁜 유형의 사람이 있다면 자기 것이 못될성 싶으면 고약한 심술을 부려 남도 갖지 못하도록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못 먹는 감 찔러 보는 사람’일 것이다.사돈네 팔촌이 땅을 사면 괜히 배가 아픈 사람도 같은 꾸러미라 할 수 있는데
김재식   2019-08-05
[기획/연재] 소인배들의 蠻勇(만용)
용기를 좋아하면서 심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면 반드시 사람의 질서를 어지럽히게 되어 있다는 경고는 2,000여 년 전의 공자의 입에서 비롯되었다. 오늘에서 용기와 수신을 재해석하자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권력이라는 칼이 修養(수양)에 의한 절제력을
김재식   2019-07-28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의 감투와 완장에 대한 단상
조선시대에는 의관정제(衣冠整齊)라 하여 “격식을 갖추어 두루마기나 도포 그리고 갓을 쓰고 옷매무시를 바르게 하는 것”이 곧 선비의 기본 예의범절이었다. 즉 선비는 덥다고 해서 옷과 갓을 훌훌 벗어 던진다거나 춥다고 해서 겉옷을 켜켜이 껴입지 않는다는
김재식   2019-07-19
[기획/연재] 나주시 겁나게 걱정 되네
대한민국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창간 30년의 역사를 가진 ‘시사저널’에서는 중앙의 변방이라 할 수 있는 시·군의 나주시를 강하게 고발하는 “시장 측근 권력 논란으로 어수선한 나주시”라는 제목에 이어 부제로 “강인규 나주시장 측근 별정비서
김재식   2019-07-08
[기획/연재] 누가 나주를 부끄럽게 하는가
어느 누구든 똑 같은 사물을 대하고서도 생각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는 사회야 말로 건강한 사회라 할 수 있다. 그러나 不義(불의)를 마주하고서도 불의를 엄호하거나 은폐 또는 동조하는 것을 용인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고 주장한다면 사람의
김재식   2019-06-30
[기획/연재] 走狗(주구)와 도척(盜蹠)의 개
요즘 나주지역에 때 아닌, 죄 없는 개(狗)를 두고 시비가 분분하다. 흔히 개만도 못한 ‘놈’이란 표리부동함과 후안무치를 무기로 삼고 썩은 턱찌꺼기도 거리낌 없이 헐레벌떡 하는 인간 말 종들의 異名(이명)이기도 하기에 과연 나주지역사회에서 ‘개’ 같은
김재식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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