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행정사무감사…제도 개선 필요하다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었으나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나주시의회는 이 기간 동안 기획총무위원회와 경제산업위원회 등 2개의 상임위원회별로 나뉘어 총
정성균 기자   2019-12-08
[기획/연재] 나주시의 무신경 민원처리, 이래도 되나?
남평읍에 사는 시민 A씨는 10월 8일 남평읍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10월 중순에 불어온 태풍으로 도로 반사경 각도가 틀어져 교통안전에 위험요소가 있으니 현장을 점검하여 조치해 달라는 내용의 민원전화였다. 전화를 받은 남평읍 환경개발팀 배용진 주
정성균 기자   2019-11-25
[기획/연재] 나주시장의 참모 기능, 문제 없나?
‘참모(參謀)’란 ‘윗사람을 도와 어떤 일을 꾀하고 꾸미는데 참여하거나 그런 사람 또는 주모자의 측근에서 활동하는 지모(智謀)가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즉 ‘최고 권력자 밑에서 그를 보좌하여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자’라고 말할 수 있다
정성균 기자   2019-11-17
[기획/연재] 손금주 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사과와 해명’ 우선되어야 한다
무소속인 손금주 의원이 11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느닷없이 민주당에 입당 원서를 냈다고 밝히자 나주·화순 지역 정가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는 이 사실을 미리 알지 못하고 있었던 듯 당황스러운 분위가 역력했다
정성균 기자   2019-11-07
[기획/연재] 품격 잃은 나주시의 입장문
공무원노조나주시지부가 시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나주시는 10월 16일 나주시장 이름으로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나주시의 입장문은 검찰 고발 사태에 대한 해명이나 사과보다는 노조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
정성균 기자   2019-11-04
[기획/연재] 소통정책실인가? 불통정책실인가?
나주투데이는 지난 8월 28일 나주시장이 업무추진비를 이용하여 설, 추석 명절에 관내 기업 등에 명절선물을 지급한 명단을 제출해 달라며 정보공개 청구를 하였다. 하지만 나주시는 9월 10일 이 명단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어있고,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
정성균 기자   2019-10-20
[기획/연재] SRF 갈등 해결,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전남도가 주관한 민관거버넌스위원회가 9월 26일 1단계 기본합의서를 채택하였다. 2019년 1월에 구성된 위원회는 8개월 동안 14차례의 회의를 열었지만 이해 당사자 간의 이견을 좁히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
정성균 기자   2019-10-07
[기획/연재] 영산강 하굿둑 부분개방 필요하다
지난 2월 22일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영산강 수질개선과 유지비용절감을 이유로 승촌보는 유지하고 죽산보는 해체하는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지역사회에서는 죽산보 존치와 해체 여부를 두고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갈등
정성균 기자   2019-09-23
[기획/연재]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추진센터장 ‘비상임’ 재검토해야
나주시가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했던 추진센터를 지난 3월 29일 계약해지 한 이후 최근에 나주시 직영으로 재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 762호, 2019. 9. 2 기사 참조).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조성사업
정성균 기자   2019-09-08
[기획/연재] 광주시와의 상생(相生) 갈등…일사불란한 대응 필요하다
최근 들어 광주광역시와 나주시의 갈등이 곳곳에서 나타나 상생에 대해 파열음이 그치지 않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와 전라남도가 상생협력의 모델로 유치한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가 그 설립 취지부터 뿌리 채 흔들리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이다.광주시와
정성균 기자   2019-09-01
[기획/연재] 혁신도시 백서 발간,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나침반 삼아야
나주시가 빛가람혁신도시 조성의 전 과정과 미래 비전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백서 ‘희망의 새 천년을 꿈꾸는 빛가람’을 발간했다. 이 백서는 참여정부가 국토균형발전정책에 따라 추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토대로 2005년 6월 빛가람 혁신도시 조성계획
정성균 기자   2019-08-26
[기획/연재] ‘엄마야 누나야’ 작곡가 안성현 선생, 재조명 필요하다
지난 7월 나주문화원에서는 ‘엄마야 누나야’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안성현 선생에 대한 백서를 발간하였다. 안성현 선생은 남평 출신으로서 나주가 낳은 위대한 음악가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동안 안 선생의 월북을 두고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정성균 기자   2019-08-12
[기획/연재] 드들강 둔치에 십리 대나무 숲을 만들자
나주시는 지난 7월 11일 남평역사권역 관광자원화사업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 용역결과에 따르면 남평관광자원화사업은 남평역을 중심으로 하는 남평역공원, 문다성 역사공원, 강변 카페촌 거리 등 3개 분야로 구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예로부터 남평은 문
정성균 기자   2019-08-05
[기획/연재] 강인규 나주시장 직무수행 평가 전남 꼴찌, 이유 있다
‘시민의 소리’와 “남도일보‘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전남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수행에 대한 시민의 평가 결과 도내 22개 자치단체 중 강인규 나주시장이 꼴찌를 차지했다. 이 매체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전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
정성균 기자   2019-07-28
[기획/연재] 대외협력사무소,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
나주시는 7월 9일자로 대외협력사무소를 신설하여 소장 자리에 5급 사무관을 전보 발령하였다. 이로써 기존에 6급 직원 1명이 근무하였던 서울사무소 시대를 마감하고 세종시에 대외협력사무소 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지난 4월 나주시는 대외협력사무소 신설을
정성균 기자   2019-07-19
[기획/연재] 공무원 단체복 구입, 왜 문제인가?
나주시가 전체 공무원 1700여명에게 단체복을 일괄 구매하여 지급하기로 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본보 754호. 6월 23일자 “나주시청 직원용 단체복 정말 필요한가”기사 참조). 앞서 나주시는 직원 단체복 구입 예산으로 1인당 30만 원씩 1600명
정성균 기자   2019-07-08
[기획/연재] 나주시의회 출범 1년, 앞으로의 3년을 바라보며
7월 1일은 제8대 나주시의회가 출범한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다. 숱한 우여곡절과 시민의 기대 속에 7월 9일 개원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 나주시의회는 지나온 1년의 시간동안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고 부요하게 하는데 얼마만큼의 기여를 하였을까?제8대
정성균 기자   2019-06-30
[기획/연재] SRF시민운동을 바라보는 나주시와 의회의 이중적인 태도
6월 13일은 지방선거가 실시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지방선거 당시 나주시장을 비롯한 빛가람동 지역구 시의원 후보들은 저마다 SRF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고, 그들은 결국 시의회에 입성했으며 나주시장은 재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1년
정성균 기자   2019-06-23
[기획/연재] 나주시, 1심 판결문 공개도 못하나
혁신도시 내 빛가람수질복원센터가 완공 된 후에도 이를 인수하지 않아 위탁 관리 비용 등 70여억 원이 들었으니 이를 물어내라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소송에 나주시가 패소했다. 지난 5월 28일 광주지방법원은 1심 판결을 통해 하자 등을 이유로 준공
정성균 기자   2019-06-16
[기획/연재] 나주시 해명자료, 언론자유 위축 우려된다
나주시가 최근 일부 지역신문의 언론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정정 보도를 요청하는 등 강력한 대처를 예고하고 있어 그 배경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5월 13일과 14일에 모 언론사의
정성균 기자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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