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공권력에 공갈치는 ‘놈’들의 사회에서 나주시는 안녕하신지요?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든다는 말이 있다. 무모한 짓을 빗대어 하는 말인데 이 무모는 정신 질환에서 올수도 있지만 무모의 뒷배에는 권력이 똬리를 틀고 있기에 일어나기도 한다.박근혜의 탄핵 반대집회 과정에서 관련 법관들에게 공갈치는 '놈'들 또한 후자인
김재식   2017-03-12
[기획/연재] 철새들의 가여운 생리!
선거철만 되면 여지없이 불거지는 일이 있다면 아마 정치철새 이야기 일 것이다.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철새정치인에 대해서 둔감해졌는데 그만큼 정치적 소신과 철학은 아무 짝에 쓸모없는 헌 고무신짝이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時俗(시속)이
김재식   2017-03-05
[기획/연재] 안희정 지사, 박근혜 행위가 善意(선의)라는 위험한 발상
사람의 본성은 착한 것일까, 악한 것일까? 이에 대한 물음은 2천여 전부터 있어왔는데 공자의 仁義(인의) 사상을 이어받은 순자와 맹자는 인간 본성에 대해서 理論(이론)이 달랐다. 순자는 공자를 높이 받들고 그 유지를 계승한 후계자로 여겼을 정도로 뼛속
김재식   2017-02-26
[기획/연재] 禽獸(금수) 보다 못한 ‘놈’
요즘 '최순실' 시리즈 중에서 당연 압권은 '염병허네'였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독한 욕설도 되지만 반대로 긍정적 의미도 품고 있다. 격의 없는 사이에 다정다감을 더 해주는 얼큰하고 쌉쌀한 맛도 가지고 있는데 '최순실'의 발악을 보고 전라도 아짐이 내
김재식   2017-02-19
[기획/연재] 설날 밥상머리에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나?
고유의 명절, 설날이나 추석이 되면 어김없이 대한민국형 민족 대이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전체인구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이 고향을 찾아 이동한다, 한마디로 경이로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없다. 다른 말로 首丘初心(수구초심)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다. 몸
김재식   2017-02-05
[기획/연재] 국민의당은 늙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치러진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박지원(75세)의원이 국민의당 대표로 선출 되었다. 정치 9단이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그는 대표수락연설에서 국민의당이 아니면 패권수구세력의 천국이 될 것 인양 호들갑을 떨었는데 그의 주장에 박수를 치는 사람보다
김재식   2017-01-21
[기획/연재] ‘친박’ ‘친문’ 빼고 연대론 주장하는 국민의당
氣焰(기염)이라는 말이 있다. 불꽃같은 대단한 기세를 말하는데 지난해 4월 총선에서 민주당에서 분화한 국민의당의 호남에서 녹색돌풍은 기·염이라는 단 두 글자로 압축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총선이 끝난 지 겨우 8개월여 만에 50%를 웃돌던 호남 지지율
김재식   2017-01-15
[기획/연재] 동냥 벼슬에 대한 단상!
대의민주주의에서 필연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이 있다면 선출직 공직자 즉, 시의원, 도의원 지자체장, 국회의원, 대통령 등이다. 모든 국민들을 광장에 모아놓고 개개인의 의사를 물어 다수가 요구, 결정하는 직접 민주주의는 인구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인해 불가
김재식   2016-12-31
[기획/연재] 동신대학교 한의학연구원 기공식장에 망신살 뻗친 강인규 시장
관련 연구원 유치에 나주시가 전혀 한 일이 없다? 라는 도백의 지청구참 염려 됩니다. 꼭 1년 전 일이다. 한국전력공사사장(조환익)이 나주시장을 면전에 두고 “에너지 벨리 사업을 위해서 (한전은) 죽어라 동분서주했지만 나주시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김재식   2016-12-24
[기획/연재] 국민의당, 2일 탄핵반대 ‘옳았다’는 ‘거짓’
2016. 12. 9일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압도적 힘을 바탕으로 탄핵을 당한 역사적 날이다. 다른 의미로는 박정희의 유신정치가 마지막 숨통이 끓어지는 순간이기도 하다.또한 국민의 위대한 승리이기도 한데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지난 2일
김재식   2016-12-17
[기획/연재] 대한민국 아들, 딸들이 숨 막혀 죽어 가는데 머리 손질한 ‘朴’ 대통령, 참! 위대 하십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셰익스피어가 남긴 명언을 강하게 부정한 여자가 있다면 아마 '박근혜'라는 여성일 것이다. 아니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그는 권력의 집착에는 어느 여성보담 강하고 남달랐지만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위대한 모
김재식   2016-12-11
[기획/연재] 박근혜 대통령, 검찰수사 내용 사상누각, 소설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에게 검찰 믿지 말라는 대통령의 狡智(교지)입니다.검찰 믿지 말고 도둑놈을 믿어야 합니까? 2013. 2. 2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대한민국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은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
김재식   2016-11-26
[기획/연재] 최순실의 대한민국 헌정 유린 사태는 ‘여불위’의 환생에서나 가능한 일
대한민국이 漸入佳境(점입가경)이다. 대통령 박근혜와 손잡고 국정을 쥐락펴락한 최순실이 국가 외교까지 그 입김이 닿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국민들은 경악할 힘조차 없어 넋을 놓고 있다. 이년, 저년이라는 속된 말이 함부로 거리에서 쏟아 부어지고 있는데 대
김재식   2016-11-18
[기획/연재] 을사오적은 조선제국을 말아먹고!
강인규 시장은 지난 10월 28일 발표한 '나주시 명예시민폐 수여 관련 나주시 입장'이라는 성명서에서 (나주)지역에서 정치 30년이 넘는 생활정치를 해온 자연인 강인규라는 자찬과 함께 전두환의 사위였던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 나주명예시민증(패) 수여의
김재식   2016-11-06
[기획/연재] 나주시 마을합창단이 자생단체라면 개가 웃을 일!
'새가 궁하면 아무거나 쪼아 먹게 되고, 짐승이 궁하면 사람을 해치게 되며, 사람이 궁하면 거짓말을 늘어놓게 된다' 공자는 간단명료하게 거짓말의 해악을 '새'와 '짐승'의 예로 들어 사람을 일깨우고 있다. '조선 공사 삼일'이라는, 과거 官(관 정부)
김재식   2016-10-23
[기획/연재] 나는 그 ‘놈’ 들이 정말 싫다!
보성 출신 백남기 농민이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지 317일 만에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북망의 길로 떠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승과의 끈을 놓는 순간 그의 눈에는 '무엇을 담았을까'라는 생각이 밀려들었다. 사랑하는 가족? 아니면 시대의 처절한
김재식   2016-10-08
[기획/연재] 국민의당 나주지역위원회 외연확장, 패거리 정치라면 더 볼 장 없어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라는 말의 주 사용처는 정치권이다. 요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歸鄕(귀향)을 앞두고 구순(90세)의 김종필 전 총리가 (반기문 대통령 만들기에) 혼신을 다해 돕겠다고 큰소리치자 김동길 명예교수는 “뭔 길력(힘)이
김재식   2016-10-02
[기획/연재] 나주투데이에 대한 천박한 마타도어(Matador) 진원지가 어디일까?
마타도어(Matador)는 '근거 없는 사실을 조작하여 상대방을 모략하고 혼란하게 하는 정치적 비밀선전'이라고 시사사전은 적고 있는데 우리말로는 흑색선전이라는, 정치권의 용어로 흔히 사용된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국의 패권을 놓고 유비와 조조의 전
김재식   2016-09-25
[기획/연재] 청소년들의 흡연 등 일탈, 학부모들이 방관해선 안 돼
청소년기는 아동에서 성년으로 넘어가는, 매우 중요한 인격형성의 과도기이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올바르지 못한 의식이 형성된다면 반사회적 성향에 의한 사회적 비용은 음이든 양이든 실로 엄청나게 되어 있다.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흡연은, 과거
김재식   2016-09-11
[기획/연재] 완장도 좋지만 사회 지도자는 마땅한 품격을 지켜야 한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어느 곳, 그리고 어느 조직에서나 반드시 모난 돌이 존재한다. 이 모난 돌로 인해 사단이 발생하면 그 마을이나 조직이 한 묶음으로 도매금이 되기 일쑤인데 나주시 새마을지회가 지회장의 품격 잃은 질 낮은 행동으로 시민들의 지탄의
김재식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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