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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해병대 그 못다한 이야기2 [해병대만 갈취문화]
“군대에 놀러 왔냐? 놀러 왔어?” ‘월급을 받으면서도 무료로 암벽등반과 캠핑 스카이다이빙과 각종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해병대가 아닐까?’ 하지만 여러 사람이 무료로 이용하는 시설이 열악하고 줄을 길게 서야 하는 단점이 있는 줄로만 알았
심은일   2023-04-09
[기획/연재] 해병대 그 못다한 이야기들
지난 주말 내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학생이 어느덧 성인이 되어 해병대에 입대한다며 인사를 하러 왔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나누자 오래전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나는 해병대 하사관으로 2002년 입대했다. 외항선 선원 생활
심은일   2023-03-26
[기획/연재] ’신장개업 증후군’을 이겨내라
요즘 들어 외식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외식을 하는 곳이 재방문을 한 곳이라면 별다른 고민 없이 지난번 방문 때 느꼈던 감흥을 다시 한번 느끼기 위해 먹었던 메뉴와 같은 메뉴를 재주문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신장개업을 한 곳을 방문했을 때는 메뉴판
심은일   2023-03-13
[기획/연재] ‘오래된 소설’속에서 가게 운영 비결을 찾아내다
평소 곰탕을 싫어하거나 곰탕에 질린 사람도 이곳 나주에 온다면 3대째 이어져 온 나주곰탕 집을 한번은 찾게 된다. 삭힌 홍어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나주시를 방문하게 된다면 해마다 열리는 영산포 홍어 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잔치에서 삭힌 홍어를 한
심은일   2023-02-19
[기획/연재]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
소설 ’어린 왕자‘를 읽어보았는가? 어린 왕자 ‘사막여우’ 편을 보면 사막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조금씩 길들기를 원하고 있음을 표현해놓았다. 소설 어린 왕자를 언급한 이유는 몇몇 오너 셰프와 자영업자들이 자신을 어린 왕자, 손님을 사막여우라 생각하는 것
심은일   2023-02-05
[기획/연재] 가성비가 좋다는 식당에 대한 일반인들의 착각
“이 집은 가성비가 갑이야!”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가성비가 좋다고 알려진 곳에 가보면 딱 정확하게 사장님께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구성의 음식인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았다. 또는 대기시간이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심은일   2023-01-15
[기획/연재] ‘술 상무 요리사’는 한물갔다
주방 직원 면접을 보러오는 사람들에게 꼭 묻는 말이 있다.“지금까지 어디에 돈을 많이 쓰셨나요?”내가 원하는 대답은 ‘외식비’또는 ‘학원비’등인데 서** 이라는 분의 대답은 황당했다.“허허~ 제 뱃속에 그랜저가 3대 정도 굴러다닙니다. 거의 매일 2차
심은일   2023-01-01
[기획/연재] 10만 원을 벌기 위해 100만 원을 쓰는 요리사
난 식당 경영자이자 주방 책임자로서 계절이 바뀔 때면 항상 비슷한 내용의 전화를 받는다. “실장님 코스트가 너무 높아서 지난달은 적자인데요. ‘제철 생선회 초밥’그거 이번 달은 안 하시면 안 될까요?”전화기 너머로 가게 사장님의 굳은 표정이 보이는 듯
심은일   2022-12-19
[기획/연재] 남다른 체험이 남다른 요리를 만든다
학창 시절 우수한 성적으로 5월 초에 국내선 선박회사에 선원으로 취업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첫날부터 업무 외에도 주방일까지 도맡아서 하게 되었다. 직급과 자격증과는 상관없는 선원들 사이의 이어져 오는 오도된 악습 같은 일이다.나의 경험은
심은일   2022-12-05
[기획/연재] ’악몽’
“3번, 9번, 15번, 27번, 복도로 나가 엎드려뻗쳐!“ ”하나 둘 셋 넷.“ 출석부 모서리로 뒤통수를 맞을 때는 눈앞이 번쩍번쩍했다. “학비를 안 냈으면 학교를 나오지를 마! 거지새끼들아!“ ”무식한 것들이 애새끼를 더럽게 많이 싸질러서! 사람
심은일   2022-11-21
[기획/연재] ‘나주살이’ 일곱 살배기 40대 청년
안녕하십니까. 요리 연구가 심은일입니다. 저는 나주가 고향은 아니지만, 나주 혁신도시의 주택가에서 제일 작은 초밥집을 운영하면서, 나주를 고향 삼아 7년째 살아가고 있는 청년입니다.서울과 경기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생소한 지역에서 딱 3개월만 살아
심은일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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