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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나주시청소년지원센터
"아픔은 함께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함께 나누면 두 배가된다"는 말이 있듯이 함께 하기 꺼려하는 이웃들의 아픔과 애환을 아우르는 사람들이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되고 잊혀진 이들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본다.미
김현정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15> 서예가 운봉(雲峯) 오병록(吳炳錄)
영산강 고대문화의 중심지로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예향 나주정신을 일깨우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들을 찾아 그들의 작품세계와 일상 등을 들어본다. 흘림을 가미해 획의 리듬을 경쾌하게 표현해 내고 있는 운봉(雲峯)
김현정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봉황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지역공동체적 삶을 위한 조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민선자치 이후 활성화되어 가고 있는 19개 읍·면·동의 주민
김현정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들국화봉사회 유영덕 회장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할 정도로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지만 우리사회는 아직까지 칭찬에 인색하다. 이에 본지는 칭찬문화를 조성하고 지역민들에게 칭찬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성실히 일하는 나주인을
김현정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강건희의 홍어이야기Ⅵ-진솔한 삶을 산 사람들 식품
"맛의 혁명", "삭힘의 미학", "발효가 탄생시킨 바다의 귀물"사람들이 홍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강렬한 맛에 대한 절대적 표현이 아닐 수 없다.홍어는 숙성을 통해서 맛을 얻는다. 홍어에는 그 어떤 생선도 따라올 수 없는 깊이가 있다.사람들이 한번
김민주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구두수선센터 김미라 씨
높은 직위도, 많은 재산은 없지만 우리들 삶 속에서 친근하게 다가오며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이웃들이 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구수한 된장국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그들만의 이야기를 전해본다./(편
김민주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주)광일식품
이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만큼 우리지역에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많은 향토기업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민임대산단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혁신도시유치로 천문학적인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되
김민주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이필수 원장의 알쏭달쏭 건강 퀴즈 (5)
1. 다음 평균 수명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수명은 직업과는 큰 연관이 없다.2)선진국이 후진국 보다 평균 수명이 길다.3)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산다.4)흡연과 평균 수명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2.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할 정도로 단
김현정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양방] 지방간 다스리기
정상적으로 간에는 간 무게의 약 5%에 해당하는 지방이 함유되어 있다. 지방간이란 간 중량의 5%를 초과하는 간 내 지방 축적을 말하며, 임상적으로는 광학 현미경으로 보이는 간세포의 5% 이상이 지방을 함유하고 있을 때를 말한다. ▲ 영산포제일병원 내
김민주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청산 윤영근의 소설표해록 - 4. 사느냐 죽느냐
그들은 게으르고 무례했다. 한편으로는 무섭고 두렵기도 했다. 그들만이 무기를 가지고 있기도 했고 또 어떻게 무기를 사용할지 알 수 없어서 불안하고 초조하게 했다. 별로 할 일도 없이 성질고약한 사람들이 많아봤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도움되는 일도
신광재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햇볕 바라기
전숙창가에 놓아둔 작은 화분애기별꽃이 별천지가 되었다별들이 어찌나 빛살을 좋아하는지얼굴을 유리창에 바짝 붙이고 모두 까치발을 하고 있다토라져서 샐쭉한 화분 달래주려고빙그르르 얼굴을 돌려놓았다웬걸,이내 양지 뜸으로 돌아서는 마음에 화분은 뒤통수가 화끈거
전숙 시민기자   2007-04-27
[기획/연재] 순종의 나주이야기 - 12. 답청일의 잡영(踏靑雜詠)
먼저 두편의 시를 보겠습니다. 紛紛山上士如雲 산 위에는 선비들이 구름처럼 분분하고下山又飮紗溪? 산을 내려와서 또 완사계의 옆에서 마시네婆娑巫女擊鼓舞 너울너울 무녀가 북을 치며 춤추고?向沙頭錢紙焚 물가를 향해 무릎을 꿇고 지전을 태우네 月井峯下浣紗畔 월
김민주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바른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말 다듬기 - (50)
말이 나온 김에 ‘수육’이나 ‘미수’처럼 100명 가운데 99명쯤이 잘못 쓰는 말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해보자. 다음은 신문 기사 가운데 일부다.“이들은 협회자금 29억 원을 빼돌려 전북 익산 일대 골프장 부지 2만 5천 평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신광재 기자   2007-04-27
[기획/연재] 이필수 원장의 알쏭당쏭 건강퀴즈 사고(社告)
'2007 영산포 홍어축제' 관계로 이필수 원장의 알쏭달쏭 건강퀴즈는 쉽니다.
김현정 기자   2007-04-22
[기획/연재] 홍어축제 자원봉사 김정남 씨
높은 직위도, 많은 재산은 없지만 우리들 삶 속에서 친근하게 다가오며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이웃들이 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구수한 된장국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그들만의 이야기를 전해본다./(편
김민주 기자   2007-04-22
[기획/연재] 한국전쟁과 나주양민학살 - 봉황양민학살Ⅲ
학살 당일 저녁에 비가 내려 철야 뒷산 계곡이 피로 물들었다. 많은 비가 내려 시신을 수습하는 데 유족들이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유족들이 시신을 찾으려고 3일간이나 고생했었다.”(정학균)1951년 2월 27일과 3월 2일 「전남경찰청 1일 동향보고
신광재 기자   2007-04-22
[기획/연재] [기자수첩] 시민토론회, 시민은 어디에?
지난 17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나주지역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토론회'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지 못해 '시민토론회'라는 취지를 무색케 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30여명 중 관계자와 공무원들을 제외하면 일반 시민은 고작 15여명. 그야말로
김현정 기자   2007-04-22
[기획/연재] 순종의 나주이야기 - 11. 학다리를 지나며
학다리를 지나며(過鶴橋)醉瑞盈街唱太平 취한 이 거리에 가득 태평을 노래하는데鶴橋南畔雨初晴 학다리의 남쪽에선 비가 막 개네 夕陽官路參差柳 석양의 국도엔 들쭉날쭉한 버들인데春暮年年管送迎 늦은 봄이면 해마다 전송과 영접에 관여하네이번에는 나주성내와 성밖의
김민주 기자   2007-04-22
[기획/연재] <14>서예가 정곡(靜谷) 최대원(崔大遠)
영산강 고대문화의 중심지로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예향 나주정신을 일깨우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들을 찾아 그들의 작품세계와 일상 등을 들어본다.붓을 둥글게 굴려 사선의 삐침을 부드럽게 강조하고 있는 정곡(靜谷)
김현정 기자   2007-04-22
[기획/연재] 나주여성상담센터
"아픔은 함께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함께 나누면 두 배가된다"는 말이 있듯이 함께 하기 꺼려하는 이웃들의 아픔과 애환을 아우르는 사람들이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되고 잊혀진 이들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본다.여
김현정 기자   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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