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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생활수화 배우기 - 당신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본지는 일반인들이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나주를 만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코너를 연재한다. ① 당신 ▲ 오른손을 펴서 손바닥이 밖으로 향하게 하여 밖(상대방)으로 내민다. ② 고향 ▲
김현정 기자   2008-05-30
[기획/연재] 투데이 추천도서 - 34. 산중일기
“45년 문학 인생이 빚은 최인호 산문의 진수”《산중일기》는 최인호가 자신의 삶과 문학을 형성해 온 기억과 성찰의 편린들로 엮은 산문집이다. 일상의 어느 길목에서, 기억 속 어느 모퉁이에서 찾은 깨달음과 삶이 전해 준 가르침들이 마흔 다섯 편의 장단편
이철웅 편집국장   2008-05-30
[기획/연재] [투데이 프리즘]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먹어도된다.
최근 수개월동안 조류독감(Avian influenza) 때문에 나주지역의 많은 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닭고기, 오리고기를 취급하고 있는 음식점들도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사실 조류독감이 무서
나주투데이   2008-05-30
[기획/연재] 2. 을미의병장 정석진 ④
의병장에 이학상 추대, 정석진은 배후조정 기우만의 통문을 본 나주 유생과 향리들은 거의擧義 주장에 적극 찬성하였으며, 무엇보다 근왕勤王을 목표로 세웠다. 유생과 향리들은 답통의 말미에 100여 명이 서명하였으며 조관, 유림, 향리, 군교 등이 연합하여
신광재 기자   2008-05-30
[기획/연재] 영산강 황포돛배 계륵(鷄肋)이 되지 않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지 30여 년 만에 영산강 황포돛배가 지난 21일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되살아났다. 물류수송을 위한 배가 아니라 관광용 돛배로 부활된 것이다.삼한시대 이후 조선시대를 거쳐 1970년대까지 나주평야의 농산물과 홍어 등 각종 물자를 운
김민주 기자   2008-05-23
[기획/연재] 청산 윤영근의 소설표해록 - 8. 바다를 지키는 도저고성
“천리만 가도 풍속이 다르고 백리만 가도 습관이 다른 것입니다. 같은 글인 한자를 두고 읽는 방법이 다른 것은 습관과 풍속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당신에게는 우리말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우리 역시 당신의 말이 이상하게 들립니다. 천성이야 같다고 보여
나주투데이   2008-05-23
[기획/연재] 소 잡는 날
전숙암컷들은 아무리 가난해도몸속 은밀한 곳에 주머니 하나씩 숨겨둔다고 한다암컷들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것들은주머니 속에 알콩알콩 쌓여 별이 된다주머니를 뒤집어보면 은하수 같은 빨대들이 빼곡히 꽂혀있다빨대 끝에는 실팍한 젖별들이 남실거리고 초승달 같은
전숙 시민기자   2008-05-23
[기획/연재] 한방 -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Q & A 1
☎ 관절염과 신경통을 혼동하여 사용하는데,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허리나 무릎, 팔다리가 아픈 경우에 관절염에 걸렸다, 신경통에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신경통과 관절염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경통은 신경분포를 따라서 아픈 경우를 말하며 좌골신경을
나주투데이   2008-05-23
[기획/연재] 바른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말 다듬기 - (86)
「외래어 표기는 짧게!」언론은 물론이고 보통사람들도 이젠 ‘시이소오’나 ‘도오쿄오’가 틀렸다는 것을 안다.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모든 외래어는 긴소리(장음) 표기를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선게 지난 1986년이니 ‘시소, 도쿄’가 옳은 걸 다들 알고 있
나주투데이   2008-05-23
[기획/연재] 순종의 나주 이야기 - 53. 임금호의 묘를 지나며
임금호의 묘를 지나며(過錦湖墓)三尺枯墳依斷壟 세자의 마른 무덤이 깎인 언덕에 의지하고石人無語帶斜暉 석상은 말이 없이 지는 햇빛을 띠고 있네剛腸嫉惡投讒穽 단단한 배포에 악을 미워하여 참소의 함정에 빠지고忠憤憂君落禍機 충성스런 분노로 임금 걱정하여 화의
나주투데이   2008-05-23
[기획/연재] 생활수화 배우기 - 부모님은 잘 계십니까?
본지는 일반인들이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나주를 만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코너를 연재한다. ① 부모 ▲ 오른손 엄지, 검지, 소지를 펴는채 검지끝을 코 오른쪽밑에 댔다가 떼면서 ▲ 검
김현정 기자   2008-05-23
[기획/연재] 투데이 추천도서 - 33. 법률사무소 김앤장
국회법사위에서 론스타의 외환은행 불법 인수 건을 끈질기게 다루었던 임종인 국회의원과,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하고 외환카드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해고된 노조위원장 장화식이 우리나라 최고의 법률회사 ‘김앤장’에 대한 책을 펴냈다.‘김앤장’. 누구나 알다시
이철웅 편집국장   2008-05-23
[기획/연재] [투데이 프리즘] JAPAN BLUE(제팬 블루)
일본 시고꾸(四國)에 위치한 德島현(토쿠시마) 藍住町(아이즈미)는 지명부터 인디고의 마을인 것을 알 수 있듯이 일본에서 인디고(쪽염료) 생산의 본고장이다. 藍住町는 吉野川(요시노가와)이라는 강을 따라서 북으로 쪽염료 생산 농가들이 수십채가 길게 느려져
나주투데이   2008-05-23
[기획/연재] 2. 을미의병장 정석진 ③
1895년 관제개혁으로 향리층의 상당수가 관직을 잃었을 뿐 아니라 개화파 관리, 즉 안종수의 수탈대상으로 전락하였다. 안종수는 나주에서 부민富民에 대한 침탈을 자행하여 8만냥이나 되는 거액의 뇌물을 부정한 방법으로 거둬들였다. 이 같은 수탈은 향리층이
신광재 기자   2008-05-23
[기획/연재] 순종의 나주 이야기 - 52. 초동의 칠두정을 회상하며
초동의 칠두정을 회상하며(憶草洞七頭亭) 舊日同樽醉此亭 옛날에 술 동이 함께하고 이 정자에서 취했는데白頭唯我獨伶? 흰머리에 오직 나만 홀로 외롭구나雨過沙洲池水暮 비 지나는 물가에 연못물이 저물고多情老鶴步苔庭 다정한 늙은 학은 이끼 낀 뜰을 걷고 있네 초
나주투데이   2008-05-16
[기획/연재] 청산 윤영근의 소설표해록 - 8. 바다를 지키는 도저고성
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최부 일행을 끌고 가는 천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기를 계속한다. 더 이상 걷기가 힘들어진 최부가 정보를 시켜 허청에게 전했다. “우리일행은 표류되어 죽을 고비를 넘기고 겨우 목숨만 유지하다 중국의 해안에 이르게 되었습니
나주투데이   2008-05-16
[기획/연재] 오월의 ‘가슴의 피’는 아무셨는지요
전숙어머니, 저도 어머니처럼 순한 가시가 되고 싶었습니다오지랖 넓은 마음을 펼쳐, 번득이는 살기를 막아내고 품안에 깃든 뭇 생명을 감싸 안는 가시처럼어머니는 어린 나무들의 순한 바람막이셨지요무등의 오월은‘화려한’꽃밭이었습니다 돌연히 휘몰아쳐 광란의 춤
전숙 시민기자   2008-05-16
[기획/연재] 양방 - 심장질환과 돌연사
2달 전 당뇨와 고혈압 때문에 입원 중이던 환자분이 병원 복도에서 갑자기 심장정지가 발생하여 발견 즉시 심폐 소생술을 시행 받고 심장은 회복되었으나 지금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체 중환자실에서 힘겨운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어 가족뿐만 아니라 주위를
나주투데이   2008-05-13
[기획/연재] 바른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말 다듬기 - (85)
졸업하고 처음 나간 동창회/똑똑하던 반장놈은/서울대를 나온 오입쟁이가 되었고/…/하지만 나는 뭐 잘났나/스끼다시 내 인생/스포츠 신문 같은 나의 노래/마을버스처럼 달려라/스끼다시 내 인생//….작사, 작곡, 연주에 녹음까지 모두 혼자서 하는 1인 밴드
나주투데이   2008-05-13
[기획/연재] 생활수화 배우기 - 어떤 계절을 좋아하세요?
본지는 일반인들이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나주를 만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코너를 연재한다.① 어떤 오른손 검지지를 펴 가슴앞에서 좌우로 움직인다. ② 계절 왼손 검지, 중지, 약지,
김현정 기자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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