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나쁜 뉴스의 나라》 조윤호(지은이)
"포털과 SNS 시대에 다시 뉴스의 정의를 묻다"《나쁜 뉴스의 나라》는 매체비평전문지 〈미디어오늘〉 조윤호 기자의 저서로, 말 그대로 ‘나쁜 뉴스의 나라’에서 사는 뉴스 소비자들에게 뉴스를 읽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미디어오늘〉에 ’
이철웅 편집국장   2016-05-28
[기획/연재] 《종의 기원》 정유정(지은이)
“우리는 모두 악인일까…악의 근원을 파헤친다”인기 소설가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 《종의 기원》을 발표했다. 〈7년만의 밤, 40만부〉, 〈28, 20만부〉, 〈내 심장을 쏴라, 20만부〉 등 내놓은 소설마다 히트를 쳤
이철웅 편집국장   2016-05-21
[기획/연재]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지은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자전적 에세이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집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그저 그런 책일지 모른다. 하지만 하루키 팬들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작품이다.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소설가로
이철웅 편집국장   2016-05-13
[기획/연재] 《자유죽음》 장 아메리(지은이)
자살의 자유에 대한 논쟁적 성찰! 현대 자살론의 고전아메리의 주저(主著)로 불리는 이 책 《자유죽음》은 단순히 '자살론'이나 '회고록'이 아니다. 한 지식인이 끔찍한 세기를 관통하며 겪은 '시대의 비망록'이다. 자살에 대한 금기와 편견을 허무는, 삶의
이철웅 편집국장   2016-04-29
[기획/연재] 《채식주의자》 한 강(지은이)
“우리 소설의 차원을 확장시키는 소설가 한강의 새로운 시도!” 한국인 최초로 맨부커상 후보에 오른 한강의 연작소설이다. 1부 〈채식주의자〉, 2부 2005년 이상 문학상 수상작인 〈몽고반 , 그리고 3부 〈나무 불꽃〉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아하고 시심
이철웅 편집국장   2016-04-17
[기획/연재] 《사법부》 한홍구(지은이)
사법부 70년 오욕의 역사 기록!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7명이 사법제도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설문 결과가 버젓이 공개되는, 그야말로 사법 불신의 사회이다. 인권의 최후 보루이자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였던 '법'은 어쩌다가 정권의 조
이철웅 편집국장   2016-04-10
[기획/연재] 《제자백가 공동체를 말하다》 임건순(지은이)
“오늘의 눈으로 다시 읽는 제자백가 사상사!”전쟁의 소용돌이에 몸서리치던 춘추전국시대, 백가쟁명을 벌이던 사상가들은 난세를 극복하고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 어떤 승부수를 던졌을까? 이 책은 제자백가 사상사를 현재적 관점으로 풀어낸 「제자백가 아
이철웅 편집국장   2016-04-03
[기획/연재] 《진보를 복기하다》 이정희(지은이)
버리기 아까운 진보정책 11가지!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결정했다. 헌정사상 초유의 정당해산을 두고 사회적 논란은 반짝, 어느 새 1년도 더 지났다. 과연 강제해산된 건 통합진보당뿐일까? 사라진 진보정책에서 알 수 있듯
이철웅 편집국장   2016-03-27
[기획/연재] 《리더를 위한 한자 인문학》 김성회(지은이)
“한자 속에 담긴 3천년 인생의 지혜”바야흐로 인문학 범람 시대다.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다. 특히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불인(不仁)이 단지 악함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공감 부재'라는
이철웅 편집국장   2016-03-19
[기획/연재] 《언어로 세운 집》 이어령(지은이)
“기호학으로 스캔한 추억의 한국시 32편”"시는 말로 지은 집입니다. 벽돌로 집을 짓듯이 말 하나하나를 쌓아 완성한 건축물입니다. 초가집이니 벽돌집이니 하듯이 시 한편은 곧 한 채의 '말집'인 겁니다. 그런데 집이라고 하면 대개, 아니 모든 경우 그
이철웅 편집국장   2016-03-13
[기획/연재] 《처음처럼》 개정신판 신영복(지은이)
시대를 정직하게 품었던 스승, 신영복의 아름다운 사색"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
이철웅 편집국장   2016-03-05
[기획/연재] 《0년》 이안 부루마(지은이)
일반인 체험 통해 2차대전 종결 1945년 기록1945년 한 해 사건을 기록한 논픽션 다큐멘터리다. 2차 대전이 끝난 1945년을 기원으로 딱딱한 정치, 경제적 사건들을 인물 중심 일화로 흥미롭게 전개, 박정희와 '한강의 기적' 묘사 등 풍성한 한국관
이철웅 편집국장   2016-02-28
[기획/연재]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혜민 스님(지은이)
“우리는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어도 온전하게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혜민 스님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후 4년 만에 신간을 냈다. 이 책에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나 자신과 가족, 친구, 동료,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이철웅 편집국장   2016-02-21
[기획/연재] 《이어령의 지의 최전선》 이어령·정형모(지은이)
새로운 지혜의 시대에 띄우는 지식의 뗏목!이어령을 표현하는 말은 다양하다. 이 시대의 대표 지성(知性), 최고의 석학(碩學), 유일무이한 천재(天才) 등등. 보통사람은 감히 상상도 못할 수식어지만, 이어령을 말하기엔 오히려 부족하다. 평론가에서 언론인
이철웅 편집국장   2016-02-13
[기획/연재] 《대한민국은 왜?》 김동춘(지은이)
“대한민국은 왜 이 모양 이 꼴인가?”저자는 "세월호 참사가 없었다면,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퇴행이 없었다면" 이 책을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사고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게 과연 나라인가? 우리에게 국가가 있는가? 국가는 왜 존재해야
이철웅 편집국장   2016-01-31
[기획/연재] 《아주 낯선 상식》 김욱(지은이)
“그 책 봤어?”…요즘 야권에 회자되는 책!야권의 이합집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영호남 지역주의를 다룬 책 한권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욱 서남대 교수의 《아주 낯선 상식》이다. “대한민국 한편에는 자신들의 욕망을 원 없이 실현하고 있는
이철웅 편집국장   2016-01-23
[기획/연재] 《단단한 독서》 에밀 파게(지은이)
프랑스인이 100년간 즐겨 읽은 독서법의 고전!1912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로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독서법 고전으로 읽히는 책이다. 이 책이 한국에 처음 선을 보인 것은 1959년 〈독서술〉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이 책이 나온 이후로 60
이철웅 편집국장   2016-01-17
[기획/연재] 《잠실동 사람들》 정아은(지은이)
이 시대 보통 맘들의 노골적 욕망서울 송파구 잠실동은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강남구 대치동의 턱밑이다. 잠실동은 말하자면 대치동으로 직행할 능력과 형편은 못되지만 그곳에 도달하고자하는 이글거리는 욕망을 근접하게 대리만족시켜주는 곳이다. 잠실은 중간지대
이철웅 편집국장   2016-01-10
[기획/연재] 《화이트 시티》 에릭 라슨(지은이)
이렇게 재미있는 논픽션은 없다이 책은 ‘1893년 시카고 세계 박람회’ 당시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창조적인 논픽션이다. 《화이트 시티》는 한 세기 전 시카고 만국 박람회를 무대로 한 다큐멘터리이다. 책 제목인 ‘화이트 시티’는 시카고가 한
이철웅 편집국장   2015-12-30
[기획/연재] 《통 큰 사람들》 남재희(지은이)
‘통 큰 사람들’의 그 저돌적인 용기와 낭만을 기리며한국 현대사의 중심에서 언론인으로서 20년, 정치인으로 20년 가까이를 살아온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이 털어놓는 '걸물 열전(列傳)'이다.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표현을 빌리면 이 책은 정치 인
이철웅 편집국장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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