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신정훈과 강인규, 그들에게 나주인은 누구인가
나주 지역정치판 기류가 하 수상하다. 현재는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지만, 사안에 따라서는 정면충돌도 부인할 수 없어 일촉즉발의 전운마저 감돈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인규 시장 간의 불편한 동거가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
이철웅 편집국장   2020-09-22
[칼럼] 리영희 선생 1주기를 맞아
“분단시대의 모범적인 사상가흔들리지 않는 지성, 실천적 지식인진실을 억압하고 맹목을 강요하는 우상에 맞서 우상 파괴자를 자임 족벌언론의 횡포가 우려되는 지금 선생의 빈자리가 너무 넓어 보여”시대가 참담하고 암울할수록 참지식인, 참 언론인에 대한 그리움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09
[칼럼] ‘메뚜기 한철‘인가, ‘의정활동의 꽃’인가
“민주당과 무소속의 대립이 아닌시의회와 나주시의 관계만 있을 뿐창의 역할을 포기한 방패부대 고질적 병폐인 의원들이 준비부족핵심을 관통하는 문제제기와제도적 대안 제시하는 감사 절실 ”2011년 나주시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가 지난 월요일(11.28)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02
[칼럼] 항구적 다수의 횡포
“상임위원회 위원 사임 및 보임의 건민주당 시의원들 ‘쪽수’ 앞세워 부결시의회 풀뿌리민주주의 없고민주당의 지배만 있음을 과시시장을 잘 받들어 모시겠다는 발상‘방탄의회’ 열겠다는 ‘꼼수’의 일환”국회의사당에서는 소수의 설음을 뼈저리게 겪고 있는 민주당이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25
[칼럼] 왜 쓰는 가
“긍정적 물음, 당부의 말 다수지만부정적 물음, 감정 섞인 다그침도정서적 카타르시스 되긴 하지만 악연과 쓸쓸함을 쌓아가는 일나 한사람의 힘이 보잘 것 없고증오의 대상이 될지라도…”칼럼이 지난주까지 고작 다섯 번 나갔는데 횟수가 거듭 할수록 여기저기서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18
[칼럼] ‘졸’(卒)들의 경주
“대의명분이 없고 정정당당하지 못해꼼수가 여기저기 보여지역정치 판을 꿈도 명분도 품위도 없는권모술수 판으로 전락 시켜 이들에게 ‘반 최’ ‘친 최’ 지역민은‘아 옛날이여’를 열창하기 위한 구실”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서울 시장 당선을 계기로 중앙 정치권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11
[칼럼] 나주시의회 이래도 되는가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 하지 않기로지난 임시회에서 했는데 정례회에서 또 할 필요 있느냐시정질문 싫으면 결론은 간단의정비 반납하고 의원직 사직해”나주시의회가 제152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중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답변, 즉 시정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04
[칼럼] 신(新), 우리는 다 같은 나주인
“‘윗분’ 눈치 살피지 않고 아무하고나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으면시장의 성씨만 ‘김’에서 ‘임’으로바꾸면 딱 오늘의 나주다임시장이 피아(彼我)를 떠나 소통하고몇몇 공무원 중용은 이제 그만 ”며칠 전 시청 직원 K로부터 소주나 한잔 하자는 연락을 받았
이철웅 편집국장   2011-10-28
[칼럼] 기초단체장 공천 폐지 공염불 안 된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 정당공천제 폐지 재추진특정정당의 임명직에 불과자조 섞인 말까지… ‘댄서의 순정’이 ‘지방대권’ 가로채는 작태는 이제 그만 ”현직 단체장들이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폐지를 요구하고 나섬에 따라 기초자치단체장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가
이철웅 편집국장   2011-10-21
[칼럼] “본의원은…”
“‘카더라 통신’으로 시중에 떠돌던 얘기들 대부분 사실로 특정인에 대한 한풀이 식 예산심의 했다면 주민소환감예산을 죽이고 살리는 데에는 보편타당한 설득과 논리 교ち笭쳄픽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카더라 통신’으로만 시중에 떠돌던 얘기들
이철웅 편집국장   2011-10-14
[칼럼] 나주투데이 창간 10주년 기념사
▲ 이철웅 편집국장 나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습니다. “속칭(俗稱) ‘나주권력(시장, 시의원, 지역토호)’이라 일컬어지는 이들의 탐욕과 불의, 힘의 남용과 오용을 감시하며 무한권력의 환상에서 깨어나게 함은 물론, 보도와 논평에 있어 ‘성역’
이철웅 편집국장   2011-07-15
[칼럼] 수중펌프 수의계약 진실은, 그리고 몸통은….
지난 해 2월 이광영 당시 나주시 부시장의 인사발령과 관련해 글을 쓰면서 지난 7년 동안 매주 써오던 칼럼을 쓰지 않은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하고, 하지만 ‘침묵은 금이 아니고 비굴’이라는 평소의 소신 때문에 모처럼 글을 쓴다는 소회를 밝힌 적이 있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1-04-15
[칼럼] 나주투데이 이철웅 편집국장 신년사
사명(使命)을 다하다 사명(死命)을 다 할지라도…새해 첫날이면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첫인사, 신년사가 홍수를 이룬다.국민을 향한 대통령의 신년사를 비롯해 언론사, 시민단체, 기업체 등이 새해를 향한 나름대로의 비전과 계획 등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0-12-31
[칼럼] 이광형 부시장 인사 유감(遺憾)
언제부터인가 지역사회의 ‘내노라’하는 ‘오피니언리더(opinion leader)’들이 매주 지역신문에 좋은 글들을 게재하고 있어 혹 그들에게 필자의 졸필이 누가 될까봐 할말이 있어도 줄이고 있다. 하지만 이광형 부시장의 갑작스런 인사발령을 접하니 한마
이철웅 편집국장   2010-02-05
[칼럼] 2009, 여름 나주
‘눈이 올 때는 마당을 쓸지 말라’는 말이 있다.일리 있는 말이기는 한데 작금(昨今)의 나주에도 이 말이 해당이 될까하는 의문점이 생기는 것은 2009, 나주의 여름이 너무 ‘뜨거운’ 탓이다.죄의 유·무와 선·악을 떠나 고법 판결로 시련을 겪고 있는
이철웅 편집국장   2009-07-10
[칼럼] 신 정훈 시장에게 바라는 것
지난 8월 29일 영산포 3개동(영산, 이창, 영강동) 통합 주민자치대학 종강식에 들른 신정훈 시장은 “어제 저녁 처음으로 푹 잤다”며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공산화훼단지 건으로 전날 재판부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이철웅 편집국장   2008-09-05
[칼럼] 누구를 위한 탄원서 제출 이었는가
신 정훈 시장에 대한 재판은 끝났지만 신 시장을 엄벌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 탄원서에 서명한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지난 21일 9명의 민주당소속 의원 중 나익수, 김판근 의원을 제외한 강인규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이철웅 편집국장   2008-08-29
[칼럼] 나주투데이 7주년 창간기념사
존경하는 나주시민, 그리고 출향 향우 여러분!오늘 저희는 창간 7주년을 맞습니다. 당시 『나주투데이』가 일곱 돌을 버티리라고 생각했던 시민들은 솔직히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7년 전 '직필은 사람이 죽이고 곡필은 하늘이 죽인다'는 언론인들에게는 지극히
이철웅 편집국장   2008-07-11
[칼럼] 후반기 의장단 선출의 ‘뜨거운 감자’ 부의장
제5대 나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 가시화되면서 의장보다는 부의장 향배가 시의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 이철웅 편집국장 시중에서도 의장이 누가 되느냐 보다는 과연 부의장자리가 무소속에 배정되느냐 아니면 전반기와 같이 부의장을 포함해
이철웅 편집국장   2008-06-13
[칼럼] 여론무시한 의정비 인상
▲ 이철웅 편집국장 지역사회가 시의원들에 대한 대폭적인 의정비 인상문제로 시끄럽다.기왕에 유급제로 변한 만큼 납득할 적정수준의 인상이라면 지역민들도 용인하고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의정비 인상폭이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할 상식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보니
이철웅 편집국장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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