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죽창연방망국저지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닉네임 : 구국총궐기  2020-04-11 13:28:42   조회: 213   
죽창연방망국저지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안면몰수 애국우익 몰살 죽창 조국 기쁨조총동원 죽창친위대 공수처 쿠데타 연동형 선거법 스텔스 야합개헌추진 ............


막가는 죽창반역혁명놀음은 천만민족학살 대를 잇는 살인마 만세 죽창연방통일을 위한 것으로 볼 때 비로소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읍니다.





코로나, 경제가 어쩌구의 문제가 아닙니다.
코로나, 경제 어쩌구는 죽창연방반역망국연막 방자짓입니다.
반역을 반역이라 부르지 않는 모든 행위는 본질적으로 반역의 공범입니다.




모든 징조는 남북죽창연방을 가리키고 있읍니다.
야당 안에도 회색 분자가 가득합니다.




피흘려 싸워 세우고 지키고 일으킨 대한민국을 탈환수호해야 합니다.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선거후 몇몇 투사가 있다 해도 공수처 죽창친위대가 다 제거할 것입니다.
촛불기쁨조는 깡총깡총 만세만세 합창할 것입니다.
대부분은 알아서 처신할 것입니다.
이미 알아서 처신하고 있읍니다.



개헌은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야합에 나선 무리가 한덩어리입니다.




여기에 천만민족학살 대를 잇는 살인마는 핵공격으로 결정적 일격을 가할 것입니다.

살인마만세의 합창이 대한민국을 삼킬것입니다.

죽창연방 영구독재의 세상입니다.




대한민국은 남북반역 신영복만세 무리 죽창협공으로 마지막 애국우익투사 박근혜를 탄핵할 때 이미 무너졌읍니다.
청와대에 통혁당 신영복의 간판이 걸렸읍니다.




살인마가 진정 핵포기 개방의 길로 나설 뜻이 있었다면 박근혜정권 시절에 그리 했어야 합니다.

박근혜는 죽여죽여 끼리끼리 죽창반역 통일전선은 결과가 무엇이든 반역의 술수입니다.




반역의 무리는 대한민국 정치의 자격이 원천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진압척결 되어야 할 뿐입니다.





죽창연방망국저지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2020-04-11 13:28:42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18
  친미예속적인 괴뢰정권을 세우고 분단을 영구화시키려는 미제에 반대하는 범민족적인 민족해방투쟁'   625   -   2020-08-17   51
117
  외부의 '비밀 회의체'에서 합의제 형태로 주요 인사가 결정   대한민국농단   -   2020-08-17   60
116
  중국이 향후 수복해야 할 영토로 한반도 전체가 포함 (1)   교과서   -   2020-08-12   58
115
  교실마다 김일성 초상화를 걸어 (1)   총소리   -   2020-07-20   104
114
  건국사업을 적극 협력하는 자에 한해서는 그 죄상을 감면할 수도 있다 (1)   반공민주건국전쟁공신   -   2020-06-26   99
113
  무노조특구를 만들자 !!!!!!!!!!!!!!!!!!!   노조박멸구국   -   2020-06-10   109
112
  오류정치가 일류경제를 죽입니다.   백년반역타도구국   -   2020-06-10   120
111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의 기념관이 없다 (1)   정의   -   2020-06-10   105
110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   '나는 공산당이 좋아   -   2020-05-27   126
109
  농부는 김매기 때가 되면 밭에서 잡초를 뽑아 냅니다   계산   -   2020-05-22   142
108
  親北左派보다 무서운 僞裝右派   결정적인 순간에   -   2020-05-22   140
107
  정치적 판단이 필요할 때 가능한 많은 의견을 듣는다   박근혜   -   2020-05-16   147
106
  국민발안개헌연대   죽창연방타도구국   -   2020-05-07   162
105
  박정희 3 (1)   박정희   -   2020-05-04   153
104
  박정희 2 (1)   박정희   -   2020-05-04   159
103
  박정희 1 (1)   박정희   -   2020-05-04   145
102
  생활은 유치원부터 군대가 다 같다 (1)   군사독재타도   -   2020-04-27   162
101
  “북의 연방연합제 1단계에 우리는 이미 들어와 있다”   죽창연방타도구국   -   2020-04-19   177
100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롭다   구국총궐기   -   2020-04-14   200
99
  죽창연방망국저지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구국총궐기   -   2020-04-11   21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